햄버거
말 그대로 메뉴 이름이 '햄버거'
피클, 케첩, 패티로 구성된 닉값하는 정석적인 맛
지금은 워낙 맛있는 메뉴가 많아서 찾는 사람이 많이 없지만
맥도날드가 국내에 처음 들어올 때부터 판매한 메뉴이며 초기에는 저렴한 가격을 어필로 광고도 많이 하고 판매량도 높았음
햄버거
말 그대로 메뉴 이름이 '햄버거'
피클, 케첩, 패티로 구성된 닉값하는 정석적인 맛
지금은 워낙 맛있는 메뉴가 많아서 찾는 사람이 많이 없지만
맥도날드가 국내에 처음 들어올 때부터 판매한 메뉴이며 초기에는 저렴한 가격을 어필로 광고도 많이 하고 판매량도 높았음
메뉴에 없는건 이유가있음
가성비똥
돼지고기 패티를 쓴 물건은 햄버거라고 부를 수 없다.
은근 맛있음
지금 기준으로 할인을 고려하지 않으면 그렇게 가성비가 나쁜 메뉴는 아님
근데 저걸 먹을거면 상위호환인 쿼터파운더랑 더블쿼터파운더가 있어서..
은근 맛있음
그 싸구려틱한 맛이 중독이긴 하지
길거리 사과잼생크림와플처럼
중딩땐가 메뉴에는 없었는데
시키니까 주더라
근데 저걸 먹을거면 상위호환인 쿼터파운더랑 더블쿼터파운더가 있어서..
가끔 더쿼파도 모자르거나 매뉴 하나로 애매할때 저거나 치즈버거 추가하면 딱이더라ㅋㅋㅋㅋ
메뉴에 없는건 이유가있음
가성비똥
지금 기준으로 할인을 고려하지 않으면 그렇게 가성비가 나쁜 메뉴는 아님
햄버거랑 치즈버거랑 가격 똑같지 않나?
학생때 돈없어서 롯데리아에서 데리버거 단품 사먹던 기억난다
동네에 맥날 있었으면 이녀석을 먹었겠구만 ㅋㅋㅋㅋ
주력메뉴 시켜놓고 뭔가 부족할때 사이드메뉴로 종종 먹었음
맥더블 이라는 패티 두장에 치즈한장인 메뉴도 2000원 히든메뉴였는데, 어느날 부터 정식메뉴로 올라오면서 가격도 확 올라서 좀 아쉬웠음.
2000원 미만이면 살수있는 몇 안돼는 버거인데....
저거보다 더 푸짐한 불고기버거가 있어서...
돼지고기 패티를 쓴 물건은 햄버거라고 부를 수 없다.
100% 돼지고기 패티는 맛있다던데...
맥도날드는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가 갑이지
나는 맥날에 갈 때마다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 + 슈비버거 + 맥너겟 10조각 + 치킨 스낵랩 이렇게 먹는데
햄최몇..
다이어트하네 ㄷㄷㄷ
차라리 치즈버거가 낫다
피클이 싫어
그냥 치즈버거에서 치즈뺀거아닌가
저거 간단하게 먹을거면
괜찮더라...
옛날에 반장이 롯데리아 말고 맥도날드 쏜다! 하면 저거사왔음
이거 첨 나왔을때 900원 아니었나?
98년에 500원주고 사먹었는데
아는사람은 안먹음 ㅋㅋ
500원이었을때 사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 시세면 얼마쯤 해야되나..
이거 생각날때가있음 시키려고 가면 치즈버거 로 상향조정시켯다 치즈버거먹을바엔 좀더추가해서 빅맥시키지....하다보면 졸라많이시킴
그거 마치 자동차...!
아... 토마토 치즈 버거 2천원일때 참 좋았는데 ㅠㅠㅠ
근데 이 햄버거 케첩이 좀 독특하던데 렐리쉬라도 들어있는 건가?
유럽 배낭여행할때 헝가리에서 환율 잘못 계산해서 수중에 딱 천원정도 남았을때
기차역 앞 맥도날드에서 사먹어본게 유일
근데 존맛이었다
어릴때 저거 한번 먹고 엄청 실망한적 있었는데ㅠㅠ
저거에 치즈버거 베이컨추가하면 나만의 맥갱뱅 버거임
저기서 치즈 추가가 치즈버거
한때 치즈버거에 빠진적이 있었지
아는 사람만 아는 그 무성의한 특유의 맛이 있음
20세기때 500원에 할인 판매해서 사람들 모여서 100개먹기 챌린지 같은거 했었던 기억이 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