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해외 비평가들한테 극찬받고 있는 일본 영화
이코노미스트지는 미나리 외에도 올해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티탄'과 일본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칸 영화제 각본상 수상작 '드라이브 마이 카', 앤서니 홉킨스가 80대 치매 환자로 열연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은 영화 '더 파더' 등도 올해의 영화로 선정했다.
https://m.mk.co.kr/news/world/view-amp/2021/11/1105621/
일본영화쪽이 실사화가 많아
호불호 갈리는 것도 있고
우리나라처럼 블록버스터급 영화를
잘만드는 건 본 적 없긴 한데
드라이브 마이 카라던가
예전부터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조제 호랑이, 4월 이야기, 릴리슈슈, 백만엔걸 스즈코,,,등 같은 영화들은 괜찮게 뽑아온 편임
진잔한 영화는 잘 만듬
일본 영화만의 매력이 있긴한데 까이는건 죄다 실사화 영화..
일본영화 아직 폼 안죽었구나
난 저런 영화는 못 보겠더라
진짜 한번 보고나면 눈물콧물 질질 짜던가 며칠동안 머릿속에서 영화내용이 수십법 곱씹어지던가 둘 중 하나임 ㄷㄷ
잔잔바리한건 잘만들어 여전히 근데 일본 대중이나 시장이 원하는건 세계적인 히트작임 그래서 무리하는거고 ㅋㅋㅋㅋㅋ
진잔한 영화는 잘 만듬
ㅇㅇ 딱 진짜 잔잔바리 영화 위주로 잘만듬 딱 거기까지임
잔잔한영화에서 잔잔한연기톤하면 괜찮은데
존나 망영화는 말투부터 존나 애니톤이라 ↗같음
일본영화 아직 폼 안죽었구나
일본 영화만의 매력이 있긴한데 까이는건 죄다 실사화 영화..
일본애들 담백~드라이 사이의 묘한 맛은 진짜 잘뽑음.
그리고 졷같은 애니 실사화할 돈으로 구로사와 예토전생 시키는데 투자하라고 제발
잔잔바리한건 잘만들어 여전히 근데 일본 대중이나 시장이 원하는건 세계적인 히트작임 그래서 무리하는거고 ㅋㅋㅋㅋㅋ
난 저런 영화는 못 보겠더라
진짜 한번 보고나면 눈물콧물 질질 짜던가 며칠동안 머릿속에서 영화내용이 수십법 곱씹어지던가 둘 중 하나임 ㄷㄷ
알거같다 ㅋㅋ
일본이 저런 드라마 장르는 잘만듬
분위기가 쩔더라
키리시마가 동아리 활동 그만둔대
라는 영화 있는데 추천함
이번 서독제에 저감독 영화 싹틀어줬는데
예매 다 놓침 ㅋㅋㅋㅋ 지독한 씨네필놈들...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이거 듣기만 들었는데 평이 좋은가보내.
ntr인가
해외 언론에서는 극찬의 절대 명작 까지는 아니고 그냥 수작 정도로 평가 받고 있음. 칸에서 언론사 평점 3.5 정도 받고 각본상 수상.
그리고 황금종려상은 자동차랑 스섹하는 영화가 받았다
ㅈ같은 실사화랑 과거수준만큼 막 뽑아내질 못해서 그렇지 아직도 좋은 영화는 나오더라
만화원작은 그렇다 쳐도 어느정도 현실성있게 코스프레좀 젭라 뭔 등장인물들 볼때마다 염색약과 왁스 ppl인줄
일본이 원래 이런영화 강함
실사영화들은 자낳괴 같은거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