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문 장인
베르단디 장인
레이 장인
아키코 장인
토모코 장인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강산이 변해도 한결같이 꿋꿋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온 장인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세일러문 장인
베르단디 장인
레이 장인
아키코 장인
토모코 장인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강산이 변해도 한결같이 꿋꿋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온 장인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블랙독센세의 작품을 읽고 세일러문을 다시 정주행했읍니다
레이 장인 : 말이 레이지 이미 가슴이랑 엉덩이가 마개조 당함
세일러문 장인은 우사기 식구들 쩡도 그리면서 정작 우라누스 쩡만큼은 그리지 않음. 무슨 원칙이 있는 듯
아키코는 이모데 개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