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경찰들이 불시에 음주 운전 단속에 들어가는 것처럼, 저 암행 순찰차도 그런 식으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은 것 같더구만.
일단 암행 순찰차 17대를 주요 고속 도로들에 투입시켜 시범 운행을 한 다음에 다음 달부터 집중 단속에 들어가게 된다고.
국도 같은 일반 도로에서도 올해 안에 암행 순찰차 10대를 도입해서 과속 차량 단속에 들어간다고 하네.
아무튼 간에 언제 암행 순찰차가 뜰지 모르니까 도로에 설치되어 있는 과속 카메라 앞에서만 속도를 줄이는 꼼수는 불가능하겠다.
USB에서 암행순찰까지 가져간 이동식씨
유인단속의 경우도
고정 위치에서는 알려줘야 하는데
고정이 아니면 안알랴줘도 됨 ㅋㅋ
레이서 특채
과속카메라 미리 어디있는지 공지해주는게 무슨 법인가 그거때문이라던데 저건 괜찮은건가?
무인단속일 때의 얘기일껄
유인단속의 경우도
고정 위치에서는 알려줘야 하는데
고정이 아니면 안알랴줘도 됨 ㅋㅋ
USB에서 암행순찰까지 가져간 이동식씨
이번 추석에 쏠쏠했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