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모르도'
닥터 스트레인지의 후속작이 너무 늦게 나오는 바람에 캐릭터성이 크게 훼손된 캐릭터로 손꼽히는데, 2022년은 되어야지 개봉하는 영화인
닥터 스트레인지 인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는 1편 영화인 닥터 스트레인지보다 6년 후에나 개봉하는 영화임.
문제는, 인류가 타노스의 핑거 스냅에 의해서 반갈죽이 된 이후에 인류는 어떤 충공깽스러운 사건을 겪는다고 해도 무덤덤해졌으며,
마법사들이 아주 대놓고 정체를 드러내놓고 다녀도 사람들이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 세계관이 되었다는 거임.
적어도 타노스가 꺵판을 치기 시작하기 이전인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이전에는 후속작에서 등장을 했어야 하는 인물인데
등장 시기를 놓치게 되고 닥터 스트레인지의 후속 영화 제작이 지지부진해지며 진짜 우스갯소리를 듣는 캐릭터로 전락했다는 것이지.
즉, 빌런이 될 수 있는 캐릭터는 등장 시기를 얼마나 잘 잡느냐도 중요하다는 것을 칼 모르도라는 캐릭터가 너무 잘 보여줬다고 할 수 있지.
그건! 과학!
얘를 강력한 빌런으로 만들려면
얘혼자서 모든 마법사 이능력자를 죽인 디스토피아 평행세계를 만들어서 오면됨
그건! 과학!
얘를 강력한 빌런으로 만들려면
얘혼자서 모든 마법사 이능력자를 죽인 디스토피아 평행세계를 만들어서 오면됨
마법사 구분 관련해서 논문 쓰고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