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7~8세기 아시리아 제국 시절때 만들어졌다고 함
물론 포도를 밟거나 으깨서 발효시켜 만드는 초보적인 와인 양조는 메소포타미아 시대부터 있긴 있었지만
아예 와인 압착기 같은 전문적인 도구까지 동원된 대규모 양조 시설은 이게 제일 오래 되었다고
동시대의 역사 기록과 대조해보면 당시 아시리아 고위층들과 학자들 사이에서 와인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만들어진 시설로 보인다고 함
기원전 7~8세기 아시리아 제국 시절때 만들어졌다고 함
물론 포도를 밟거나 으깨서 발효시켜 만드는 초보적인 와인 양조는 메소포타미아 시대부터 있긴 있었지만
아예 와인 압착기 같은 전문적인 도구까지 동원된 대규모 양조 시설은 이게 제일 오래 되었다고
동시대의 역사 기록과 대조해보면 당시 아시리아 고위층들과 학자들 사이에서 와인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만들어진 시설로 보인다고 함
어차피 저 시절엔 예수님도 안 태어나셨으니 괜춘
일단 피를 먼저 만들어야 예수님을 만들지!
저녀석들 예수님의 피를 연성하고 있어
저 시절 와인 맛은 어땠을지 살짝 궁금해지기도 하네
저녀석들 예수님의 피를 연성하고 있어
마지막만찬때 포도주를 마셨지
어차피 저 시절엔 예수님도 안 태어나셨으니 괜춘
일단 피를 먼저 만들어야 예수님을 만들지!
저 시절 와인 맛은 어땠을지 살짝 궁금해지기도 하네
홍초맛
하여간 휴먼놈들...알코올에 대한 갈망은 시대를 가리지 않는구만...
이봐 T씨 WD-40 받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