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 되면 월급이 반토막되고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애들만 난리난다는데 중소기업은 평소에 주 몇시간을 시키길래 최대52시간 규정을 지키면 월급이 반토막이 난다는 거임?? 주100시간이라도 시킴?
주 100시간이면 대체 하루에 몇시간 일시키는 건데...
주 40시간도 8시간근무 5일인데 52시간이면 하루 10시간씩 5일 일하는거구만 개 호들갑같음 솔직히
계속 최소한의 규제도 없이 노예를 권장하는 사회이길 바라는건가
단순하게 최저임금으로만 계산해서 근무시간을 다 채웠을 경우
52시간 근무하는 사람은 세전 245만원
68시간 근무하는 사람은 세전 329만원 정도 나옴
52시간 근무제를 하면서 68시간만큼 월급을 받으려면 최저임금을 12000원까지 올려줘야 함.
52시간 근무제 전까지는 68시간이었음
원래 그렇게 일하다가 52시간으로 줄어든 사람은 불만가질만 해
최저임금을 그만큼 올려준 것도 아니고
98시간 시키는 곳도 있었음
98시간 시키는 곳도 있었음
98시간이 가능했음? 68시간제한으로알고 있었는대
5일-52시간 주말근무16시간해서 한다는 이것도 법을지들멋대로해석했다고 말많았는대
주 100시간이면 대체 하루에 몇시간 일시키는 건데...
주야 2교대 야근 특근 풀로 돌리는곳 있음.
시간외수당때문에 그럼..
주 40시간도 8시간근무 5일인데 52시간이면 하루 10시간씩 5일 일하는거구만 개 호들갑같음 솔직히
계속 최소한의 규제도 없이 노예를 권장하는 사회이길 바라는건가
잘 아시는군요
52시간 근무제 전까지는 68시간이었음
원래 그렇게 일하다가 52시간으로 줄어든 사람은 불만가질만 해
최저임금을 그만큼 올려준 것도 아니고
단순하게 최저임금으로만 계산해서 근무시간을 다 채웠을 경우
52시간 근무하는 사람은 세전 245만원
68시간 근무하는 사람은 세전 329만원 정도 나옴
52시간 근무제를 하면서 68시간만큼 월급을 받으려면 최저임금을 12000원까지 올려줘야 함.
ㅇㅇ 이게 크지.
노동법을 잘 지키는 편인 곳은 대충 68 시간쯤 시킨다는 거 같은데, 주말 특근같은 걸 빡세게 잡으면 주말 1.5 배, 추가근무 1.5 배 이런 식으로 나와서 수당이 짭짤하긴 하다는 듯. 근데 월화수목금금금이라 딱히 건강에 좋지는 않을 거 같아'ㅅ'....
수당 다챙겨주면 1.5배받고해서 두배도 가능할걸
야근주말 수당 1.5배씩 꼬박꼬박 챙겨주던데도 있긴함. 그런데러 일하던 사람이면 불만을 가질만 하지
수당이 줄어드니까 어차피 잔업은 거의 놀다시피 일하다가 퇴근하니까 집에 가도 딱히 할 거 없으면 걍 잔업하고 돈 버는게 낫거든
오뚜기는 중소 기업이며 세간의 중소기업 이미지는 사실 영세기업임.
참고 : 조선일보 노조(ㅋㅋㅋㅋ)는 지들 근무시간은 많고 연봉은 적다며 기사를 낸적도있다.
어휴 빨갱이 색히들
주 58시간 하는중인데 솔직히 시간도 중요하지만
밑바닥쪽 중소업체들 퇴직금이나 세금으로 장난치는거부터 조지는게 최우선임
주변에 거의반 사기꾼사장들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