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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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경기 후 마주친 꼬마와 페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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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도 몇년지나면 꼬마와 선수가 아닌 감독으로 같은길을 걷겠지
우승했다고 쓰다듬 받던 시절이 엊그제같은데 반대로 위로해주는 위치라니
아주 명경기였음.
방출의 정균봉이 우승의 깃발이 되어버렸다...
롤알못이라 꼬마라 길래 어린아이가 나올줄 알았는데
아주 명경기였음.
페이커도 몇년지나면 꼬마와 선수가 아닌 감독으로 같은길을 걷겠지
군대!
훈훈하네
방출의 정균봉이 우승의 깃발이 되어버렸다...
롤알못이라 꼬마라 길래 어린아이가 나올줄 알았는데
따흐흑
우승했다고 쓰다듬 받던 시절이 엊그제같은데 반대로 위로해주는 위치라니
나를 쓰다듬을 ㅅㄲ가 없는데..?
ㄹㅇ 그저 신들의 경기였다
내년엔 이 로스터로 합 더 맞춰서 더 높은데 가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