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노 타임 투 다이
제작비는 2억 5000만 달러인데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5억 달러를 벌면 손익분기점에 도달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개봉 연기를 수차례 하다 보니 마케팅 비용과 대출이자가 차곡차곡 쌓여서 9억 달러를 벌어야 본전치기를 한다고 함
현재 극장 수익은 5억 2000만 달러를 벌었고 7억 달러가 최종 수익으로 예상되는 상황
그렇다고 테넷 처럼 펜데믹 무시하고 개봉 했으면 같은 꼴 났을게 유력 했던지라 이해 못할 상황은 아니긴 했음
망했네
존나 개명작이여도 이시국에 9억 달러는 무리인데
막상 다니엘 크레이그 마지막 작품이라는 점 외엔 특출나게 좋은 작품까진 아니여서
7억달러 최종수익이면 OTT 팔아먹고 판형 팔아먹고 하면 손해는안보겠네
망했네
그래도 지금 개봉한게 결과적으로는 그나마 나은 선택이긴 했음
OTT 계약해서 부가 수익으로 매꿔야 할 듯
존나 개명작이여도 이시국에 9억 달러는 무리인데
막상 다니엘 크레이그 마지막 작품이라는 점 외엔 특출나게 좋은 작품까진 아니여서
7억달러 최종수익이면 OTT 팔아먹고 판형 팔아먹고 하면 손해는안보겠네
이거 한편으로 보면 애매하지만 시리즈의 마지막으로는 정말 만족함
그래도 요즘 7억달라면 충분히 성공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