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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이 기록한 19세기 조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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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 쓰다가 온돌에 이미 빵이 되어버렸다는 것이 주모의 정설
의외로 고기많아
17번 쓰다가 온돌에 이미 빵이 되어버렸다는 것이 주모의 정설
와 미트파이
Boiled면 삶은거 아님?
broiled 야
쉽게 했갈릴수 있는데, Boiled 가 아니라 Broiled 임
눈이 나간건 나였구만
17번은 위치상 간장과 유사한 소스류일듯. 지금 저런 상이면 백퍼 고추장이겠지만 19세기에도 고추장이 대중적이었을지는 모르겠네.
15번은 날생선? 아니면 roe를 raw로 잘못 옮긴걸라던가?
잘도 처먹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