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이스라엘 본토와 이스라엘 앞바다에서 엄청난 매장량의 가스와 유전이 발견됐기 때문이거든.
게다가 이스라엘과 이집트를 잇는 가스관이 추가로 더 건설된다고 할 정도로 이집트도 이스라엘의 천연 자원으로 인한 콩고물도 얻어먹고 있고.
어차피 시나이 반도도 돌려받은 이집트 입장에서는 이스라엘과는 더이상 싸워야 할 이유 따위는 없으니까
서로 잘 지내보자고 하는 입장이고 이스라엘 본토와 앞바다에서 발견된 천연 자원으로 꿀까지 빠는데 사이가 나빠야 할 이유가 없지.
아 ㅋㅋㅋ 약속의 땅 가나안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는 이유가 저기에 있었던 거라곸ㅋㅋㅋ
이스라엘 입장에선 이집트랑 계속 으르렁대다가 삐끗하면 진짜 대참사 터질 수도 있고 이집트 입장에서도 딴놈들도 가만있는데 굳이 자기가 혼내준다고 나설 이유도 없고. 국민감정은 안좋아도 국가 간에 싸우기 애매해서..
저쪽지역은 원래 민족국가 감성으로 보면 오해하기 쉬운곳
애당초 이집트 입장에서는 아랍 민족주의 대빵 노리고 뽐뿌질할때나 적극적이었지 이젠남의 일
서로 한대씩 죽빵 날린 사이라 친해진건가
우리도 일본이나 중국에 죽빵한대 갈기면 친해질수있다
그렇지. 국가이념이고 자시고 국가이득 앞에서는 서로 죽이니 살리니 했어도... 쩐이 최고지.
아 ㅋㅋㅋ 약속의 땅 가나안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는 이유가 저기에 있었던 거라곸ㅋㅋㅋ
젖과 꿀 = 석유와 가스
석유와 연료가 흐르는 땅이었다니
이스라엘 입장에선 이집트랑 계속 으르렁대다가 삐끗하면 진짜 대참사 터질 수도 있고 이집트 입장에서도 딴놈들도 가만있는데 굳이 자기가 혼내준다고 나설 이유도 없고. 국민감정은 안좋아도 국가 간에 싸우기 애매해서..
저쪽지역은 원래 민족국가 감성으로 보면 오해하기 쉬운곳
애당초 이집트 입장에서는 아랍 민족주의 대빵 노리고 뽐뿌질할때나 적극적이었지 이젠남의 일
서로 한대씩 죽빵 날린 사이라 친해진건가
우리도 일본이나 중국에 죽빵한대 갈기면 친해질수있다
그렇지. 국가이념이고 자시고 국가이득 앞에서는 서로 죽이니 살리니 했어도... 쩐이 최고지.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만 죽을 맛이네
애초에 이집트 입장에서는 이스라엘 꺼져라 보다는 시나이반도 내놔 였기 때문에 돌려받은 입장에서는 적대할 이유도 딱히 없음. 뭐 아랍국가의 대의명분 이런거 챙기는 나라도 아니고
모세가 지팡이로 물을 나오게 했는데 물이 아니라 석유였고 ㅋㅋㅋ
3번싸워서 3번털렸는데 이긴쪽에서 화해하자고 삥뜯은거 돌려주면 계속싸우자는게 미친거지
다른 나라보다도 이집트를 적대하긴 리스크가 너무 크다는걸 증명했었지
명분보단 실리가 우선이지. 명분의 배경엔 결국 실리가 얽혀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