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4년 전 링이 출산한 지 얼마 안 된 때 셋쇼마루가 이누야샤와 함께 요령성을 없애던 사이
키린마루의 누나 제로가 링에게 은비늘에 서서히 뒤덮여 죽어가는 저주를 건다.
뒤늦게 현장에 도착한 셋쇼마루가 제로를 죽여 저주를 풀려고 했지만
이미 제로는 링의 목숨을 자신과 연결해서 인질로 잡은 상태였다.
제로를 죽이면 링도 죽게 되는 상황
제로의 목적은 바로 셋쇼마루의 쌍둥이 딸을 찾아 죽이려는 것
하지만 링은 차라리 자기가 죽겠다며 셋쇼마루에게 애원을 하고
그러나 저주의 진행이 빠른 탓에 이내 쓰러지고 만다.
쟈켄이 링을 시대수에 봉인하자는 묘안을 내놓게 되고
???: 아잇 싯팔!
아니 형님 말로 하라고
유게에서 누가 그러더라. 저 악역 여자 팔다리만 자른 다음에 쟤를 봉인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셋쇼마루쉑 아직 머리 안돌아가죠?
당연한듯이 이누야샤가 키린마루랑 제로를 털어버릴거라 생각하는 자켄
말로 하면 들어줄 애들을 팼군
아무리 그래도 죽이면 조카들도 죽는데 그럴 녀석은 아니잖아..
이건 쟈켄이 잘못한거구만
아니 형님 말로 하라고
역시 페도왕 페도가 아니니 바로 죽이구만
아니 자켄놈아
둘을 뭘로 보고 그런 말을 하냐ㅋㅋ
뭐 진지하게 따지면 반요를 잡아 죽이려는 제로와 반요인 이누야샤는 한쪽이 죽어야 끝날거라서 격리시켜버린거지
말로 하면 들어줄 애들을 팼군
유게에서 누가 그러더라. 저 악역 여자 팔다리만 자른 다음에 쟤를 봉인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셋쇼마루쉑 아직 머리 안돌아가죠?
저주있잖아
손가락 하나하나 자르다보면 그만해달라고 애원하면서 저주 풀어주겠지 뭐
팔다리만 자르고 안 죽이면 되잖아
요괴는 팔다리 자른다고 안 죽지 않을까?
죽이지만 않고 고문한다라..
역시 사람새키들이야 요괴보다 더 요괴같다니까!
애원하든 말든 뇌만 남겨서 살리고 뇌는 보석에 넣어 악세사리로 만들어서
자기에게 협박은 통하지 않으며 했을시 끔찍한 모습으로 남게된다는 전례를 남겻으면
영원히 안전했을 것을..
냅두면 저주 진행되서 죽잖아
어차피 못죽이겠지 ㅋㅋㅋ하면서 악깡버 하지 않을까
카구라 죽는거본뒤로 여자한테 많이 약해짐
당연한듯이 이누야샤가 키린마루랑 제로를 털어버릴거라 생각하는 자켄
아니지 털어버리는건 명도잔월파겠지?
철쇄아다!
그건 명도잔월파 발사기지
자켄 그래도 니가 참 충신이구나
간신이겠지 이 자켄아!
이제 셋쇼마루는 쟈켄꺼...
아무리 그래도 죽이면 조카들도 죽는데 그럴 녀석은 아니잖아..
이건 쟈켄이 잘못한거구만
이누야사는 몰랐겠지 ㅋㅋㅋㅋ
밝혀져서 속 시원하긴 했는데, 이거 너무 다른 방법은 없었을까 과연 저게 최선이었을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단 말이지 ㅋㅋ
이누야사나 카고메가 진지하게 부탁하면 안들어줄 애들도 아니고 정 안되면 걍 둘이 힘합쳐서 제압만 해놓으면 되지 않나
나름 이해가 가는 스토리 전개인데 너무 늦게 풀은 감이 좀 있네
야샤히메 1기도 초반엔 유게에 엄청 올라왔었는데
2기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하다
셋쇼마루 : 쟈켄, 아무리 그래도 이누야샤가 키린마루와 제로를...?
쟈켄 : 아... 명도잔월파 말입니다! 셋쇼마루님께서 완성하신 명도잔월파라면 이누야샤도 충분히 가능하죠!
셋쇼마루 : 그렇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