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둥성 빈저우 저우핑시
왠 미친x가 술에 취해 주변에 흉기을 휘두르면서 돌아다님
사태는 점점 심각해져
지나가던 여성을 잡고 흉기로 위협하는 상황까지 갔는데
인근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남성이 긴 막대기를 들고 나타나 미친x를 순식간에 제압함
후에 알려진 바에 따르면 과거 중국군에 복무 중 봉술을 익혔다고 함
흉기 난동범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지나가던 시민이 오토바이로 제압을 돕는 모습
나중에 저우핑시로부터 의인에게 상장과 상금도 받았다고 함
역시 냉병기중 탑은 창(봉)이다
봉술이라고 하기엔 걍 몽둥이 갖다가 걍 뚜드러 패는거 같긴 한데 그냥 봉술이라 치자.
지나가던 전역자는 강력하지
응당한 상을 받았네... 우리나라였으면 미친놈한테 폭행으로 고소 당하고 보상해 줘야 했을 텐데
태고부터 인간은 위험한 것을 멀리 밀어내기 위해서 막대기를 사용했다고 누가 그러더라
역시 냉병기중 탑은 창(봉)이다
긴 사거리로 카이팅 능욕이다 이녀석아
오토바이다아!!!!!!
똑띡
란! 나! 찰!
봉술이라고 하기엔 걍 몽둥이 갖다가 걍 뚜드러 패는거 같긴 한데 그냥 봉술이라 치자.
저만한 긴 몽둥이는 그냥 뚜드러패는데도 기술이 필요하다
봉술이 머있냐 잘 뚜드려패라고 있는거 아니냐구 ㅋㅋ아
찌르기 재대로 들어간거 같은데? 견재도 잘해서 여성하고 떨어트리고 사람 어딜 누를지도 좋은거 같고
ㅋㅋ 근데 진짜 서있는 스탠스 보면 배우시긴 한거 같음 ㅋㅋ
아무나 패면 몽둥이질이지만 정확히 패면 봉술이지
태고부터 인간은 위험한 것을 멀리 밀어내기 위해서 막대기를 사용했다고 누가 그러더라
창 들고 비로소 만물의 영장 등극
응당한 상을 받았네... 우리나라였으면 미친놈한테 폭행으로 고소 당하고 보상해 줘야 했을 텐데
분위기 깨긴 하지만 한국 얘기가 안나올수가 없네..
우리나라였으면 어떻게 됐을까? ㄹㅇ 그냥 못번척 지나가는게 답인가
이런댓글 있을줄알았다ㅋㅋ
경찰한테 달려가는게 제일이겠지만 어째 거기서 100% 도움 받을 수 있을거란 보장을 못하겠냐..
우리나라도 지나가던 행인들 죄다 덤벼서 때려잡았을거 같은데
뭐 틀린 말을 하는건 아니지만
분위기 깨는 것도 잘 알고 있으면 그냥 가만히 지나가면 안돼나?
얘기가 안 나올 수 있는데 그냥 가만히 지나가면
아니 뭐 그렇다고...쓸때 없는 이야기까지 끌고 와서 이어 붙이고 물고 늘어지지 말고, 그냥 안 끌고오면 되는데 말야..
진짜 쿵푸허슬이네 ㅋㅋㅋㅋ 개아프겠다
지나가던 전역자는 강력하지
이 사진은 무슨 내용이야??
구르카 용병이 퇴역하고 돌아가는 열차 탔는데 열차강도 나와서 대충 구르카 용병이 다 씹어먹었다는 내용이었던가
네팔 군인인가 그 사람이 기차 강도 만났는데 그 강도가 부모 앞에서 딸 능욕하려 하자 조져버리고 상받으심
열차를 탔는데 테러리스트들이 점거해서 전역한 특수부대 출신이 다 때려눕힌 일이었던가 뭐 그랬었던 거 같은데
전역하고 귀향하던 구르카 용병이 열차에 탄 강도단을 혼자서 쿠크리 한자루로 퇴치함
전역해서 고향돌아가는 기차길에 열차강도단이 들어서 구르카로 강도 3명 모가지 따고 8명 두들겨 패서 강도단이 모두 도망간거 ㅋㅋ
기차를 무장강도단이 점거했는데 전직 구르카 군인이 혼자 제압한거
총기로 무장한 강도들이 열차 탈취하고 두목이 여자 강O할려고 해서 특수부대 전역자가 칼 하나로 두목 포함 10명 정도 썰고 나머지 도망감
돈만 뺏고 갔으면 순순히 뺏겨주려고 하고 있었는데 아동 성폭O 시도에 빡쳐서 도적떼를 쓸어버림
이름이 아마 비슈누 쉬레스타
따거...
따거...
리치 긴게 짱이다 ㄹㅇ
정확히 목에 꽂네
오토바이 제압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봉술 맞네 위에서 아래로 내리찍은다음에 찌르기하는거 소울칼리버에서 봤어
거기다 무기파괴술까지 하네
용감한 정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역시 창이 최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