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도 의원 아들이 50억원 퇴직금을 받았다면 이 사건을 어떻게 볼 것인지 이제 윤석열 후보는 답을 해야 된다"고 꼬집었다.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윤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같은 경우 딸이 600만 원의 장학금을 받았다고 해서 뇌물죄로 기소가 됐는데,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 시절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6,000,000원 vs 5,000,000,000원
조국교수만 생각하면, 정경심 교수 징역사는 것만 생각하면 분해서 눈물이 난다...... ㅆ불.....
민정수석 되기 전은 장학금, 이 후에는 뇌물.... 미친 검새들... 그렇게 기소하고도 다 무죄나올까바 재판은 지지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