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기생 대선배 로보코 씨의 말버릇을 맞히는 퀴즈를 진행하던 도중 급격히 당황하는 후부키
그리고 나온 후부키의 답
로보코의 반응을 보면 맨날 말하지는 않지만 어쨌는 자주 말한다는 것을 알수있다
동료들의 필사적인 노력에도 결국 방송이 끝나고 폴카와 같이 불려나가는 후부쨩. 이걸 보면 미코같은 애들도 방송에서는 친근하거나 다소 만만한 이미지를 갖고있지만 사실 방송이 끝나면 기수를 내새워서 후배들을 갈구는 의외의 모습을 갖고있을지도 모른다는 거지.
무섭다. 홀로라이브...
로보코 : 니위로 내밑으로 다 모여
후부키 : 며.. 몇명 없는데
로보코 : 모여
후부키 :
진짜 꼰대같이 적어놨잖아 임맠ㅋㅋ
로보꼰데
로봇 꼰대라니, 신선함.
로보코 : 니위로 내밑으로 다 모여
후부키 : 며.. 몇명 없는데
로보코 : 모여
후부키 :
ID : 뭐지 왜 시발 비행기타란거지?
EN : 몰라 싯팔
로봇 꼰대라니, 신선함.
진짜 꼰대같이 적어놨잖아 임맠ㅋㅋ
로보꼰데
맨날 말했었나? = 말했던건 확실히 기억나는데 그렇게 말할 만큼 자주 했었나?
"로보코 맨날 말했었나?" <--- 저 말을 한적은 있었다는 뜻. 안그랬으면 '내가 언제 그런 말을 했어?' 이렇게 말했겠지
홀로en에서도 센파이 센파이 붙이는거보면 확실히 선후배 구분은 확실한듯
폴카는 왜?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