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대중적으로 슬픔을 느끼는 트리거는
뻔할수 밖에 없음
그 슬픔이라는 방아쇠를 어떻게 당기느냐의 차이인데
영화 내내 빌드업하고
관객을 충분히 설득하고 상황을 연출하고
그 캐릭터에 감정 이입을 하면서 만드는
감동적인 상황 하고
일방적으로 캐릭터를 학대해서 얻는 감동은
방향성과 질적으로 차이가 클 수 밖에 없음
물론 이도저도 못하는 병1신영화도 있다.
어차피 대중적으로 슬픔을 느끼는 트리거는
뻔할수 밖에 없음
그 슬픔이라는 방아쇠를 어떻게 당기느냐의 차이인데
영화 내내 빌드업하고
관객을 충분히 설득하고 상황을 연출하고
그 캐릭터에 감정 이입을 하면서 만드는
감동적인 상황 하고
일방적으로 캐릭터를 학대해서 얻는 감동은
방향성과 질적으로 차이가 클 수 밖에 없음
물론 이도저도 못하는 병1신영화도 있다.
캐릭터 학대도 좀 절절해야 아유 불쌍해라하고 같이 울어주지
클레멘타인에서 아빠 일어나는 진짜 내가 일어나서 애를 한대 쥐어패고 싶을정도로
시끄럽더라
태극기를 휘날리며 마지막에는 눈물이 저절로 나오드라...
영화의 메시지랑 같은거 같음. 그것이 영화를 구성하는 하나의 요소로 작용해야하는데 그걸 위해서 영화를 만들면 이게 뭔데 X발 소리 나오게 되는듯.
내가 니 아빠다!
어쩌라고 쉬벌.....
왜 이러고 있어요
캐릭터 학대도 좀 절절해야 아유 불쌍해라하고 같이 울어주지
클레멘타인에서 아빠 일어나는 진짜 내가 일어나서 애를 한대 쥐어패고 싶을정도로
시끄럽더라
시청자가 학대당함
태극기를 휘날리며 마지막에는 눈물이 저절로 나오드라...
내가 니 아빠다! (이래놓고 다음 장면에서 바로 죽고 아이는 양아버지가 키움)
영화의 메시지랑 같은거 같음. 그것이 영화를 구성하는 하나의 요소로 작용해야하는데 그걸 위해서 영화를 만들면 이게 뭔데 X발 소리 나오게 되는듯.
태극기는 저때 나오는 음악이 개사기임
마지막 저거 해운대였나? 설경구가 이대호욕하는 장면만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