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만들어본적도 없는 애들 강제로 데려다 저임금으로 수백 수천명 음식만들게 하는데 묵묵히 그걸 다함기상시간 새벽에 심지어 휴일도 명절도 없이 일함 그럼에도 명절 증후군 없음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ㅋㅋ
결국 다 마음먹기 달렸단거죠~
즉 명절증후군도 결국 마음가짐문제임
계속 저렇게 하는거랑
평소에 안하던걸 하는거랑.. 다르긴하겠쥬
쟈들도 전투 준비태세 한번하면 준비태세 증후군 생김..
안하던 음식 하니까 명절 증후근 아닐까요? ㄷㄷㄷ
훈련 다 빠짐
차라리 훈련받는게 낫죠 군대에서도 취사병이 젤 힘들어보였는데
취사병 하라면 안할골요.
맨날 손 퉁퉁불어있고 기름냄새남…
하루죙일 밥하고 일과도 늦게 끝남 ㅡㅡ
저러고 나와선 일반(?)요리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죠. 간이나 양념의 단위가 아예 다르고 , 맛없어도 다들 먹었으니;;
고생한 만큼 취사병들은 휴가에 관대함
취사병 . . . 불쌍
일취하고나서 손톱에 때 다 빠진거 기억나네유. ㄸㄸㄸㄸㄸ
ㅜㅜ
감빵에서도 취사반은 가석방 1순위라고 들었슴돠 ㄷㄷㄷㄷㄷ
밥하는 애를 잡아가두면
범죄류 ㄷㄷㄷ
증후군은 짬차면 생기죠 ㅋㅋㅋ
군대에 있을때도 취사병보고 꿀빤다고 갈구는 애들이 제일 어이 없었음
주말에도 못쉬는 몇 안되는 보직
취사 지원 2일하고 그냥 훈련받으러 ㄱㄱ
빡센 취사병 ㄷㄷㄷ
군대는 대부분 2년만 견디면 된다 생각하기에 가능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