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을 앞두고 어제 불알친구가 내려왔습니다.금땡이를 사들고 왔더라구요.자기 삼촌 칠순이라 금땡이를 샀는데머지않아 너 어머니도 칠순 아니냐고..저도 어머니도 이 정도면 괜찮게 살아온 거 맞죠? ^^;;
질문의도가..
절친인데 금한돈준다고 인생잘살았다고 칭찬하달라는건가요?
명절인데 아끼지 말고 칭찬 좀 해주세요~^^
왜케 화가나셨지 쩝
그런 친구가 없는듯..
글 의도가 명확하지 않음
금 한돈 친구있음?
근데 한돈으로 저렇게 크게 만들어지나요 ?
가볍(?) 더라구요;; ㅋㅋ
사진으로 보이는 것보다 작은가 보쥬
겁나피곤한친구
ㅠ_ㅠ
거 참 꼬인 분들 많네 ㅎㅎ
자랑할 만 하구만
다 내 맘 같을 순 없더라구요;;
댓글들 더럽네
ㅎㄷㄷㄷㄷㄷㄷㄷ
댓글 진짜 거북하네 ㅋㅋ
명절만큼은 모두 웃고 지냈으면 좋겠네요. 이 댓글도 까이려나;; ㅎㄷㄷ
아까 온라온 글에 친구 다 부질없다는 반응이었는데 공감이 전혀 안되더라구요.
친한 친구들 서너명 형제보다도 우애 있는데;;;
친구라도 금 한돈 선물 쉽지않죠
좋은 인연이네요 ^^
자랑할만 하네요!
어머니께서 좋아하시겠어요~~!!!
진짜 잘 살아오신거죠 ㅎㅎㅎㅎ젤 부럽네요
친구분은 더 좋은걸로 사주셈요~^^
세상에는 공짜가 없서요..
기분 좋으시겠네요.
저라도 자랑 할듯요
금한돈이면
근 30만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