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찾아봐도 도저히 장점을 못찾겠던데요 ㄷㄷㄷ 비싸니깐 팔리는거 외에 생각이 안납니다 ㄷㄷㄷ
뇐네2021/09/16 12:55
접이식 자전거를 타다 보면,
1. 큰 자전거로 가던가
2. 아님 브롬톤으로 가던가
그렇게 되죠. 접히는 자전거중에는 가장 작게 접히면서 주행성도 괜찮음.
가나달아마바사2021/09/16 12:57
고자니 뭐니 해도 스트라이다가 접고펴기 손쉽더군요 스트라이다 가격도 맘에 안들지만 브롬톤은 정말 이해안되는 가격입니다
뇐네2021/09/16 13:01
브롬톤은 특허 풀려서 유사품 많이 나왔으니 그냥 그거 사면 됩니다.
저도 유사품 두대 사서 타고 댕김.
월드트레블러2021/09/16 12:45
작게 접히고 내구성 좋고
나중에 중고로 팔아도 제 값 받고..
아나로그의감성2021/09/16 12:47
상표값
wizard4u2021/09/16 12:47
대중교통과 연계해서 이용한다면.. 가장 현실적인 대안..
접고 펴는것도 여타 접이식보다 편리하고.. 접은상태에서 바퀴로 밀고 이동하는것도 제일 간편..
다혼, 스트라이다, 국산등 타봤는데.. 브롬톤이 제일 낫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가격.. 솔직히 그정도 가격은 안나갈것같은데..ㅎㅎ
가나달아마바사2021/09/16 12:50
접고 펴는거 스트라이다 보다 간단한거 있나요? ㄷㄷㄷ
wizard4u2021/09/16 12:53
저도 그렇지만 우리 집사람도 브롬톤이 더 쉽다고합니다..
가나달아마바사2021/09/16 12:55
스트라이다 접는데 10초도 안걸리는데요 ㄷㄷㄷ
wizard4u2021/09/16 12:57
시간이나 단계의 문제도 있지만.. 스트라이다는 힘들게 들고 접고하는 부분이 있고..
스트라이다는 처음 후륜 접을때 한번 드는것 외엔 힘쓸 필요가 없음..
둘 다 해보셨는데 스트라이다가 편하다고 느끼신거면 개인의 차이일테고..
둘 다 해본적 없으시면 가서 해보시면 느끼실테고..
가나달아마바사2021/09/16 12:58
스트라이다 힘들게 드는부분이 없습니다 ㄷㄷㄷㄷ
wizard4u2021/09/16 13:00
아니 접는 본인이 무게 느껴지고 힘들다는데 왜 자꾸 이리 집착하시는지..
두개 다 해보셨나요?? 스트라이다 수입처 직원이세요??.. 어지간히 하시죠??
뇐네2021/09/16 13:02
스트라이다도 엄청 쉽게 접히는데,
1. 주행성이 똥망이고
2. 접어도 엄청 큼.
가나달아마바사2021/09/16 13:03
그럼 그쪽은 브롬톤 수입처인가요 ㅡㅡ 들고 하는부분이 없으니 드는게 없다한거고 접히는 시간도 10초안으로 금방 접히니 그냥 있는 그대로 말한건데요
LIM MADE2021/09/16 13:03
턴버지는 대충접으면 2초에 끝낼수도 있죠
가나달아마바사2021/09/16 13:03
그건 맞습니다 ㄷㄷㄷ
wizard4u2021/09/16 13:04
네.. 제가 졌습니다.. 서울 안가본 사람이 이긴다더니 옛말 틀리는게 없네요..ㅎㅎ 수고하세요..
스타복스알2021/09/16 12:48
가장 작게 접하는게 최고의 장점이져.
다른 단점 다 들고 와보야 이 장점 하나애 묻힘.
그리고 따라만든 제품 많은데 짭 소리 안들을 수 있구요.
TeAbAg2021/09/16 12:50
무거워요! 근데 타보면 잘나가고 진짜 이뻐요! 그게 젤 큰값이죠!
Rainbow2021/09/16 12:50
비교는 좀 그렇지만 요즘 메이커 카본 로드들 미친 가격 보면 브롬톤이 오히려 저렴한 것 같은...;;;;
감성 ...
나 브롬튼 타
비쌈....
정품(?)이라고 자랑할 수 있음류
미니벨로의 고급브랜드 이미지죠.
철차라 무겁죠
작게 접히고 비싸다
겁나 무거워요 ㅋㅋ
갬성
아무리 찾아봐도 도저히 장점을 못찾겠던데요 ㄷㄷㄷ 비싸니깐 팔리는거 외에 생각이 안납니다 ㄷㄷㄷ
접이식 자전거를 타다 보면,
1. 큰 자전거로 가던가
2. 아님 브롬톤으로 가던가
그렇게 되죠. 접히는 자전거중에는 가장 작게 접히면서 주행성도 괜찮음.
고자니 뭐니 해도 스트라이다가 접고펴기 손쉽더군요 스트라이다 가격도 맘에 안들지만 브롬톤은 정말 이해안되는 가격입니다
브롬톤은 특허 풀려서 유사품 많이 나왔으니 그냥 그거 사면 됩니다.
저도 유사품 두대 사서 타고 댕김.
작게 접히고 내구성 좋고
나중에 중고로 팔아도 제 값 받고..
상표값
대중교통과 연계해서 이용한다면.. 가장 현실적인 대안..
접고 펴는것도 여타 접이식보다 편리하고.. 접은상태에서 바퀴로 밀고 이동하는것도 제일 간편..
다혼, 스트라이다, 국산등 타봤는데.. 브롬톤이 제일 낫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가격.. 솔직히 그정도 가격은 안나갈것같은데..ㅎㅎ
접고 펴는거 스트라이다 보다 간단한거 있나요? ㄷㄷㄷ
저도 그렇지만 우리 집사람도 브롬톤이 더 쉽다고합니다..
스트라이다 접는데 10초도 안걸리는데요 ㄷㄷㄷ
시간이나 단계의 문제도 있지만.. 스트라이다는 힘들게 들고 접고하는 부분이 있고..
스트라이다는 처음 후륜 접을때 한번 드는것 외엔 힘쓸 필요가 없음..
둘 다 해보셨는데 스트라이다가 편하다고 느끼신거면 개인의 차이일테고..
둘 다 해본적 없으시면 가서 해보시면 느끼실테고..
스트라이다 힘들게 드는부분이 없습니다 ㄷㄷㄷㄷ
아니 접는 본인이 무게 느껴지고 힘들다는데 왜 자꾸 이리 집착하시는지..
두개 다 해보셨나요?? 스트라이다 수입처 직원이세요??.. 어지간히 하시죠??
스트라이다도 엄청 쉽게 접히는데,
1. 주행성이 똥망이고
2. 접어도 엄청 큼.
그럼 그쪽은 브롬톤 수입처인가요 ㅡㅡ 들고 하는부분이 없으니 드는게 없다한거고 접히는 시간도 10초안으로 금방 접히니 그냥 있는 그대로 말한건데요
턴버지는 대충접으면 2초에 끝낼수도 있죠
그건 맞습니다 ㄷㄷㄷ
네.. 제가 졌습니다.. 서울 안가본 사람이 이긴다더니 옛말 틀리는게 없네요..ㅎㅎ 수고하세요..
가장 작게 접하는게 최고의 장점이져.
다른 단점 다 들고 와보야 이 장점 하나애 묻힘.
그리고 따라만든 제품 많은데 짭 소리 안들을 수 있구요.
무거워요! 근데 타보면 잘나가고 진짜 이뻐요! 그게 젤 큰값이죠!
비교는 좀 그렇지만 요즘 메이커 카본 로드들 미친 가격 보면 브롬톤이 오히려 저렴한 것 같은...;;;;
이쁨
자게 사진 올릴수 잇음 ㄷㄷㄷ
갬성 제외하고 정말 작게 접힘.
작게 접히고~ 색상 다양하게 나오고 이것 저것 꾸밀수 있다는 점??
작다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