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나라 뒤집힐 검찰의 고발 사주에 대해선 증거인멸할수 있는 몇일의 시간적 여유를 주는것도 모자라
김웅 의원실 앞에선 들어가지도 못하고 빌빌 대다 겨우 들어가 건진거 하나도 없이 그냥 나왔다니
이런 역겨운 모습들에 환멸스럽고 화가 치밉니다
결국은 그나물에 그밥들 법을 공부하는 이유가 정의를 지키기 위해서라기보다 기득권이 되어 떵떵거리고 살고 싶은 탐욕스런 것들의 놀이터가 되어 버린 나라니 사법부가 안썩은게 이상하고 오죽할까 싶은..
그야말로 나라 뒤집힐 검찰의 고발 사주에 대해선 증거인멸할수 있는 몇일의 시간적 여유를 주는것도 모자라
김웅 의원실 앞에선 들어가지도 못하고 빌빌 대다 겨우 들어가 건진거 하나도 없이 그냥 나왔다니
이런 역겨운 모습들에 환멸스럽고 화가 치밉니다
결국은 그나물에 그밥들 법을 공부하는 이유가 정의를 지키기 위해서라기보다 기득권이 되어 떵떵거리고 살고 싶은 탐욕스런 것들의 놀이터가 되어 버린 나라니 사법부가 안썩은게 이상하고 오죽할까 싶은..
진짜 그 기사 내용 보고 열받아 죽겠더군요.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이미 증거 인멸 다하고 나서 무슨 변호사 대동했고 서로 알콩달콩 협조 잘해줘서 압수수색 끝났다고 하질 않나.
장난 똥때리나. 그때는 합법적이지 않아서 압수수색에 응하지 않았다? 지랄 까고들 있음.
저것들은 이제 작정하고 증거인멸하고 끝까지 갈때까지 가보자 하고있는데...
맨날 이런식으로 지겹게 만들고 있어. 쯧.
표창장 하나로 70여군데 압색 ㄷㄷㄷㄷㄷ
정검유착은 사무실 하나도 못털고..
ㄷㄷㄷㄷㄷ
마지못해 하는게 보인다...
표창장.. 그 명칭에 대한 정의도 다시 한번 생각 해 봐야지 싶네요. 그야말로 봉사활동 참가증? 봉사할동 확인증? 그 정도 수준의 문서를..애초에 그 문서를 학생들의 봉사활동을 고무 격려차 쫌 격상시키듯이 한 명칭일 터 인데..
나이 쫌 든 사람 뇌리에 박힌 표창장과는 매우 다른 그것을..
혜경궁 사건 때도 조사 받은 다음날 휴대폰을 교체 했는데
그것도 그냥 방관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