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병든 사람을 위한 생활팁입니다만 고민이 있다면 몇천엔을 집어들고
"근처에 있는 점집" 아무데나 대충 가보세요.
불평이든 고민이든 마음속에 담아둔 걸 전부 모르는 아줌마한테 털어놓으세요.
겨우 몇천엔으로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위험한 이야기를 전부 질색하지 않고 들어주는데다
그런 고민을 전부 불운의 별 때문이라고 해줍니다.
이건 병든 사람을 위한 생활팁입니다만 고민이 있다면 몇천엔을 집어들고
"근처에 있는 점집" 아무데나 대충 가보세요.
불평이든 고민이든 마음속에 담아둔 걸 전부 모르는 아줌마한테 털어놓으세요.
겨우 몇천엔으로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위험한 이야기를 전부 질색하지 않고 들어주는데다
그런 고민을 전부 불운의 별 때문이라고 해줍니다.
그 후 점술집 아줌마 : 여기 경찰이죠...?
별새기때문에 내가 이런거였구만 조져버리겠어
무당같은 점쟁이들이 옛부터 하던일
요즘은 상담사나 정신과가 있지
??? : 그건 조상님께 제사를 지내지 않아서 그런거에요~
예전에 심리학 수업이었나 교수가 해준 말이 생각난다.
대한민국은 정신과나 정신병원 같은데가 장사가 안된다는데,
해당 증상이 있는 사람들이 병원을 안가고 다들 점집엘 가서 상담 받는다고 ㅋㅋ
그 후 점술집 아줌마 : 여기 경찰이죠...?
별새기때문에 내가 이런거였구만 조져버리겠어
(그것이 갤럭투스가 탄생하게된 이유였다)
(N년 뒤)
??? : 그건 조상님께 제사를 지내지 않아서 그런거에요~
무당같은 점쟁이들이 옛부터 하던일
요즘은 상담사나 정신과가 있지
그래서 그런가 모 웹소설에서
프로이트가 꿈 해석 이론을 내놓는다 - 서양에 신통한 해몽가 선생이 있다 - 무당들이 프로이트 정신분석을 배우러 갔다 - 무당이 정신의학자가 된다는 묘하게 말 되는 듯하면서 아스트랄한 내용을 본 적 있다
이래서 갑자기 문득 전화해가 세상 살기 ㅈ같다고 두서없이 말해도 일단 나와서 고기먹자는 친구들이 너무 고맙다
쪽지드렸습니다 고기 하나 사주세요
저는 님 친구가 아닙니다
종교가 있다면 자기가 믿는 성직자에게 가서 털어놓는 것도 좋지
그러라고 있는 게 종교니까
예전에 심리학 수업이었나 교수가 해준 말이 생각난다.
대한민국은 정신과나 정신병원 같은데가 장사가 안된다는데,
해당 증상이 있는 사람들이 병원을 안가고 다들 점집엘 가서 상담 받는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