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전을 재해석한 바디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바디입니다.
상판의 음각 로고와 손끝으로 전해지는 정숙하고 고급진 셔터 소리가 아주 일품입니다.
침동식 ELMAR와 함께하니 더욱 클래식해서
M3에 35크론 8매를 가져와도 부럽지가 않을 것 같습니다.
M10에 P자 하나 더 붙이는 데 참 오래도 걸렸네요.
그래서인지 더 멋져보이는 효과가... ㅎㅎ
이제 28mm 하나 더 들이면 당분간 부족함이 없을듯 합니다.
앞으로 이 조합으로 찍은 사진도 자주 올리겠습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들 되세요. ^^
정말 이쁘긴 이쁘네요~~~
P 모델은 실버도 아주 좋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
곧 m10d로 가시는거 아닌가요?ㅎㅎ
D 모델의 리와인드 레버가 실제 셔터를 장전하는 기능이 있었다면 관심이 있었을텐데 그렇지가 않아서 제외되었습니다 ㅎㅎ;
m10 p가 장농속 어디에 있을텐데 ㄷㄷㄷㄷ
오늘은 한번 꺼내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