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다르(라고 쓰고 오로스라 읽는다)가 칼날여왕이 구원의 희망 어쩌고 했을 때
제라툴이 미친소리라 한거 보면 제작진들도 이게 미친 스토리인줄 알면서도 그냥 밀어붙임
그리고 다들 알다시피 자날 군심을 거쳐 공유 캠페인(정확히는 에필로그) 결말은...
태사다르(라고 쓰고 오로스라 읽는다)가 칼날여왕이 구원의 희망 어쩌고 했을 때
제라툴이 미친소리라 한거 보면 제작진들도 이게 미친 스토리인줄 알면서도 그냥 밀어붙임
그리고 다들 알다시피 자날 군심을 거쳐 공유 캠페인(정확히는 에필로그) 결말은...
사실 케리건이 구원의 열쇠다 하는거 까진 괜찮아 근데 세탁을 적당히 해야되는데 적당히를 모르고 환타빔을 쏴버렸지
뭐 저정도의 반전은 그냥저냥 이해할만했어
케리건이 없으면 저그가 싹다 아몬의 노예되는거니까
근데 ㅅㅂ넘아 환타빔 뭐냐고
사실 케리건이 구원의 열쇠다 하는거 까진 괜찮아 근데 세탁을 적당히 해야되는데 적당히를 모르고 환타빔을 쏴버렸지
뭐 저정도의 반전은 그냥저냥 이해할만했어
케리건이 없으면 저그가 싹다 아몬의 노예되는거니까
근데 ㅅㅂ넘아 환타빔 뭐냐고
하다못해 난 동귀어진이라도 할 줄 알았는데 아예 세탁하고 승천했더라
케리건이 젤나가가 됨으로써 포기하는 무언가가 좀 가시화되지 않았어야 하나 싶음
자날~공허 까지는 그럭저럭 괜찮다 보긴 하는데
마무리가 시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