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치의 에스파다인 티아 할리벨.
떡밥은 많지만 정작 본인의 전투력이 후달려 묶여 있는 신세가 더 많은 여캐.
원작의 복장도 대단하지만 레스렉시온 상태에서는 비키니나 다름이 없는 형태로 나름 평가가 좋았는데
이후 추가된 형태에서는 무려 불꽃 유두를 가지고 와서 우효 소리를 들었다고
블리치의 에스파다인 티아 할리벨.
떡밥은 많지만 정작 본인의 전투력이 후달려 묶여 있는 신세가 더 많은 여캐.
원작의 복장도 대단하지만 레스렉시온 상태에서는 비키니나 다름이 없는 형태로 나름 평가가 좋았는데
이후 추가된 형태에서는 무려 불꽃 유두를 가지고 와서 우효 소리를 들었다고
에스파다들 몸에 구멍 있는데
쟤는 보지에 구멍있다고 하지 않았나
설정상 자궁이였나
독자의 기억에 남은 마지막 장면은 이거뿐
스타크보다 더 전투에관심이 없음ㅋㅋ
에스파다들 몸에 구멍 있는데
쟤는 보지에 구멍있다고 하지 않았나
저 하복부에 불있는곳 뚫린거 아님?
배꼽에 있엇으면 대꼴이였을텐데 아쉽.
설정상 자궁이였나
자궁
와 아래에 구멍이 3개
자궁!
자궁으로 다이렉트로 뚫려있는 구멍 ㅗㅜㅑ
재는 전면전에서 진것도 아니고 의욕도 없던거 아님?
독자의 기억에 남은 마지막 장면은 이거뿐
스타크보다 더 전투에관심이 없음ㅋㅋ
난 이게 제일 쩔던거 같드라
난 할리벨 입가린게 나은거 같아 입술 두툼하게 그린걸 별로 안좋아해서
개미공주도 마지막에 엄청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