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리저드맨은 기승전결이 확실한데
일렉트로는 관심과 도움을 안줘서 흑화
엄밀히 따지면 스파이더맨 때문도 아님
망할 시민과 망할 회사탓이지
그린고블린은 피 좀 줘 안그러면 죽어 이러는데 거절
결국 흑화하고 피터가 스파이더맨인걸 알고
깽판 치다가 5분만에 분량 끝
라이노는 적을게 없다
이래놓고 시니스터 식스 예고하게 끝났음
로맨스물인지 히어로물인지
제대로 섞이지 못해서 결국 망하고 MCU로 이적 함
소니 병1신 새기들이 자꾸 속편에 빌런 2명이상 짜집기 하니까 영화가 개죶망 함. 빌런이 여러명이니까 스토리 집중도 안되고 날림으로 하다 처망하지
어스파가 액션은 제일 젛다던데 한번 봐보고 싶긴 하더라
좋다기보다는 '거미스러움'.
소니 병1신 새기들이 자꾸 속편에 빌런 2명이상 짜집기 하니까 영화가 개죶망 함. 빌런이 여러명이니까 스토리 집중도 안되고 날림으로 하다 처망하지
난 좋던데... 더 많은 빌런!!!
샘 레이미의 1편과 2편은 그런 점에서 참 명쾌했음. 3편은 소니의 간섭 때문에 어그러진 거니 논외이고.
일렉트로하고 피터가 대화 나누는 신은 좋았는데
일렉트로 자비 없이 보내버린 거랑 아 못 참겠다, 그웬 죽여야지 크르르 하는 그린 고블린은 ㄹㅇ 별로
라이노는 본인 자체는 븅신 같았지만 라이노 등장 - 피터 복귀까지의 흐름이 레전설급 파트라서 아무래도 좋았다
어스파2는 뭔가 전개가 정신없이 빠르게 지나가는 느낌이라 뭘 봤는지 기억을 못하겠더라.
1편은 그나마 나은데 2편은 슈트 깔끔한거 말고는 에휴..
난 갠취로 일렉트로 리자드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경쟁대상인 샘스파 빌런 묘사가 넘사라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