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광의 하사웨이 극장판 히로인 기기 안달루시아. '사람 속을 긁는 짜증나는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절대로 미워할 수 없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압도적인 미모가 필요하다. 무조건 예쁘게 그려라' 가 감독의 요구
완벽한 개연성이네....
어떻게 사람이름이 귀귀 안달났어야 엌ㅋㅋㅋㅋㅋㅋ
???: 중학생이 보더라도 보지를 핥고 싶게 그리란 말야!
진짜 쥰내 이쁘긴했지
완벽한 개연성이네....
어떻게 사람이름이 귀귀 안달났어야 엌ㅋㅋㅋㅋㅋㅋ
진짜 쥰내 이쁘긴했지
???: 중학생이 보더라도 보지를 핥고 싶게 그리란 말야!
영감님…?
중학생이면 길가다 스쳐도 풀발하는 나이아님?
안 이뻤으면 이미 뒤졌을정도로?
이쁜데 요망해
애 혼자 다른 애니에서 출장나온 캐릭터같음 ㅋㅋㅋ
하사웨이랑 외모 이질감이 엄청든다
탐미적으로 예쁘긴 하네
고양이 같은 뇬...
스튜어디스눈나들이 쪼끔 더 이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