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비스무리한 갑주와 망토
손에서 만들어지는 마법진은 닥터 스트레인지
양손에서 빔 형태로 에너지를 쏘며 날아다니는 건 아이언맨
'어벤져스의 공석을 노리는 영웅의 이미지' 를 그대로 디자인과 공격 방식에 반영함
실제 모습인 퀜틴 벡이 연출시 착용하는 CGI 슈트는
MCU와 다른 수많은 영화들에서 촬영 시 이용하는 슈트 디자인을 리파인 한 것.
어떻게 보면 메타픽션의 영역이라고 볼 수 있다.
원작 디자인은 이렇게 생김
홈커밍의 벌처가 워낙 리파인을 멋있게 해서 유명하지만
나는 파프롬홈 미스테리오도 아주 좋아해
보기전:특수효과로 싸운다고?병1신이네ㅋㅋㅋㅋ
보고난후:ㅅㅂ 나였음 진작에 쇼크사했다 ㄷㄷ
아이언맨 퇴장하고 첫 영화였나? 해서 걱정했는데 영화 재밌게 봤음 ㄹㅇ
개인적으론 재해석 원탑
어항망토를 이렇게 재해석할 줄을
난 미스테리오가 올드맨로건에서 나온게 충격이였음
보기전:특수효과로 싸운다고?병1신이네ㅋㅋㅋㅋ
보고난후:ㅅㅂ 나였음 진작에 쇼크사했다 ㄷㄷ
아이언맨 퇴장하고 첫 영화였나? 해서 걱정했는데 영화 재밌게 봤음 ㄹㅇ
개인적으론 재해석 원탑
난 미스테리오가 올드맨로건에서 나온게 충격이였음
어항망토를 이렇게 재해석할 줄을
다들 키가 작구나;
히어로 슈트 비율이 머리 줄이는 식으로 엄청 손대서 그런거임
로다주도 몸통갑옷 입고 있는거 보면 머리 개큼ㅋㅋㅋ 하긴 아이언맨 헬멧이 사람 머리보다 작은데
난 배우가 살린 부분도 크다고 생각함.
웃음벨 되기 쉬운 설정에 모습인데 그걸 배우가 엄청 잘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