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나서 상 주는건 진짜 정말 편리한거 같아
어렵고 힘들게 파키스탄의 부정부패, 노동착취하는 기업들의 기득권
이런거랑 싸울 필요 없이
아 얘는 존나 정의로운 앱니다 하고 상 주고 끝이잖아
존나 장난하는거 같음
저 상주는 단체가 진정으로 어린이들의 노동착취 해방을 원한다면
"한국아 ILO 규칙대로 안하면 니들 EU에 수출하는거 다 막아버린다?"
하는 식으로 직접 그 나라를 조져야지
저 어린이는 헛되이 죽었고
쓸모없이 죽었음
왜냐하면 바뀐게 없으니까
상 준 놈들이 죽인거도 아니고 죽인놈 딴데 있고 좋은 일 하고 목숨 잃은 안타까운 사연을 기리기 위해 상을 준거지 너무 꼬아 본듯
죽은 자는 돌아오지 않지...
조지지 않는건 이해관계가 얽힌거지
조지지 않는건 이해관계가 얽힌거지
상 준 놈들이 죽인거도 아니고 죽인놈 딴데 있고 좋은 일 하고 목숨 잃은 안타까운 사연을 기리기 위해 상을 준거지 너무 꼬아 본듯
죽은 자는 돌아오지 않지...
죽은사람 얼굴에 금칠하는건 저렴하지만
현실문제를 해결하는건 아주 힘들고 돈도 많이 들거든
성인이 되었으면 체게바라나 트로츠키처럼 되었을건데
이름이 많이 익숙하다 했더니 아주 오래전에 책으로 읽었던 그거다
이 세상선 나쁜 놈이 이겨
나빠서 이기는 건지 이겨서 나쁜 건지는 몰라도
하여간 나쁜 놈만 이기더라
상 준 사람들이 쟤한테 상 줄테니 죽으라고 시킨건가; 왜케 꼬아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