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2년에 조르주 멜리에스가 감독, 각본, 주연을 맡아 만들어낸 영화, 달 세계 여행.
최초의 낭만주의 영화라는 평을 듣는 작품이며, 최초의 SF영화다. 10분이 넘는 상영 시간 등 당시에는 엄청나게 충격적인 영화였다.
멜리에스 감독은 당시 이 영화를 미국에 배급해 돈을 벌려고 했다.
그러나, 멜리에스 감독이 이 영화를 미국에 배급하기 전,
어떤 사람이 이 영화를 무단 복제해 팔아먹어서 큰 손해를 보게 된다.
(기록에 남아있는 인류 최초의 영화 불법복제다)
이 무단복제범의 정체는 바로....
토마스 에디슨
양파 같은 인간
미화가 너무나도 잘된 씹1새끼
저 새.끼는 진짜… 발명왕 대신 도둑왕 사기왕이지
납득
99%의 노력과 1%의 영감 (남의 것)
양파 같은 인간
납득
미화가 너무나도 잘된 씹1새끼
저 새.끼는 진짜… 발명왕 대신 도둑왕 사기왕이지
와...
또 너야?
99%의 노력과 1%의 영감 (남의 것)
영감이 없으면 남이 만든 거 가져다 쓰면되는 거지 아 ㅋㅋ
1%의 영감을 훔치기 위한 99%의 노력...
에디슨 도적질 많이 했다고 하는데 정확히 머머 훔쳐간거야?
사실상 거의다? 발명가는 아니고 사업가라 특허사거나, 도둑질하거나 둘중 하나임.
에디슨 발명품중에 개량품이 아닌걸 찾는게 더 빠를껄
"지금도 미국은 에디슨이 죽은 이날에
불을 끄면 조용히 우는 전통이 있다."
내가 옛날에 읽었던 에디슨 위인전
마지막에 있던 말 중 하나....
"그 새끼"
알면 알수록 ㄱㅅㄲ
최초의 영화 복돌이
뭐 욕을 그렇게 처먹어도 워낙 입지적인 인물이라...=_=;; 개인적으로 테슬라를 더 대단하다고 생각하긴 한다만.
아직 tv같은데서 좋은의미로 쓰인다는게 화난다
사기꾼이었던 내가 이세계에선 사자머리의 영웅이었다고?
https://youtu.be/NOG3eus4ZSo
이거 모티브구나...
스티브 잡스처럼 현대의 상업적 위인의 시초가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