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걍 누수로 피해많더라도 내돈내고 내가 고칠수 있는 단독에 대한 로망이 더 큼.
물론 서울단독은 매매가 힘들어서 지방으로 내려가야 가능할듯.
전원주택제외하더라도요. ㄷㄷㄷ
공동주택은
뻔뻔한 놈 윗집에 있으면 소송걸어야되고,
드문경우지만, 관리실 소관이나 책임이면 동대표나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세월아 네월아 시간끌어서 질리게 만듬.
누수 당하는 세대만 스트레스 만땅.
https://cohabe.com/sisa/2121621
아파트 누수문제 정말 골치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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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저희는 3년동안 공사햇습니다..
빌라..
빌라 누수로 3년동안 공사했다구요? ㄷㄷㄷ
저희 앞동 탑층은 누수된지 1년 넘었는데 관리실에서 부분보수해준게 다시 문제가 되어 해준다해준다하면서 계속 질질끄는게 또 2년 도합 2년이라합니다.
저희집도 주방누수때문에 골머리 앓은지 몇일되네요.ㄷㄷㄷ
또라이들이 새는곳을 못찾고 뚫어대면서돈만뜯어갓어요.
ㅋㅋㅋㅋ
정작 물새던곳이 보일러 아래에서 냉장고 바닥으로 파이프가 삭아서 샛다네요..
-_-;;
(싱크대를 몃번을 뚫은거냐고!!)
3층이랑 저희랑 공사 엄청햇습니다.
ㅋㅋㅋ
그냥 콸콸 쏟아지는 누수는 쉽게 잡는데 간헐적 누수나 극소량의 조금씩 계속되는 누수는 잡기가 정말 힘드나 보더군요. 특히 불량자제 사용하거나 배관이 구조적으로 잘못된경우는 노답이랍니다.
비올때 쫄쫄새기도 햇다는거 같은데여..
새는집을 제가 모르니까요..
누수 잡는거 안어렵습니다..
익숙한사람은 소리안나게 선풍기 에어컨 다 꺼놓고 기계로찾아요.
찾기힘든 누수는 대부분 스며드는 누수라서 기계감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더라구요.
그리고 하더라도 그쪽부분 뜯어내고 기계돌려야하는데, 해당면 한면 뜯어내고 원상복귀하는데 비용들고 아니면 또 다른면 뜯어내고 반복하는데 하는과정에서 비용문제로 다투고 연기하고 뭐 그렇다네요.
저도 지금 알아보는중입니다. 아 스트레스 받네요.
이거 제대로 빡칠겁니다..
돈 많이들이셔도 잘하는집 알아보세요..
빌라 누수가 더 많음
그렇긴 하죠.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