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가방 2개에 든 돈을 모두 들고 도주한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의 딸은 미국에서 고급 아파트에 거주하고
예술가로서 활동하고 있는데, 나라를 버리고 도주한 대통령인 아버지에 대한 인터뷰를 극구 회피하고 있다고 함.
한편, 끝까지 아프가니스탄에 남은 일부 각료들인 아프가니스탄의 부통령. 아프가니스탄의 여성 교육부 장관,
그리고 아프가니스탄 역사 최초로 당선된 여성 시장 등도 끝까지 남아서 자리를 지키고 항전의 결의를 다졌음.
자신의 가방 2개에 든 돈을 모두 들고 도주한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의 딸은 미국에서 고급 아파트에 거주하고
예술가로서 활동하고 있는데, 나라를 버리고 도주한 대통령인 아버지에 대한 인터뷰를 극구 회피하고 있다고 함.
한편, 끝까지 아프가니스탄에 남은 일부 각료들인 아프가니스탄의 부통령. 아프가니스탄의 여성 교육부 장관,
그리고 아프가니스탄 역사 최초로 당선된 여성 시장 등도 끝까지 남아서 자리를 지키고 항전의 결의를 다졌음.
참고로 이 간지폭풍 부통령은 그 유명한 마수드 장군의 부관이었다. 이미 판지시르 군으로 갔다 함
저런 매국노들을 보면 스티븐스 사건이 떠오른다
그리고 런승만짓 한 놈은 만에 하나 저들이 탈레반을 몰아낸다면 와서 지 욕한 놈부터 학살한 후에 지가 잘 해서 국가 찾았다고 역사 주작질 함
참고로 이 간지폭풍 부통령은 그 유명한 마수드 장군의 부관이었다. 이미 판지시르 군으로 갔다 함
마수드는 동료들의 수준이 다르구나
저런 매국노들을 보면 스티븐스 사건이 떠오른다
그리고 런승만짓 한 놈은 만에 하나 저들이 탈레반을 몰아낸다면 와서 지 욕한 놈부터 학살한 후에 지가 잘 해서 국가 찾았다고 역사 주작질 함
딸은 걍 미국인 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