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머니 저러시면 큰 트라우마가 남아서 PTSD로도 남겠는데 ㄷㄷ 가끔 악몽으로도 나올덧
익명-Dc2NTY42021/08/17 18:58
아이고 글만읽어도 가슴철렁하네
구아아아아아악2021/08/17 18:59
나는 유치원때 엄마 옆집 가있는 사이 코드 구멍에 쪽집게 꽂아봄. 그때 불꽃이 팍튀면서 두꺼비집 내려갔는데.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알고 시치미 떼고 있었음. 그러다 엄마가 냉장고 꺼진거 보고 알아차림. 그게 만화영화 보면 케릭터들 감전되면 반짝반짝 해골로 빛나는 거 보고 따라한거였는데, 그때 이후로 얼마간 우리집에서 만화 금지....
닉네임하고 프사 너무 무섭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저건 평생 안잊겠다
등짝 스매쉬행?
이과적 마인드가 또...
저게 등짝으로 끝난다면 다행이지
닉네임하고 프사 너무 무섭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불!
등짝 스매쉬행?
저게 등짝으로 끝난다면 다행이지
저건 평생 안잊겠다
이과적 마인드가 또...
8살때 사고친거면 본인도 기억할만 할텐데
아니 어머니 저러시면 큰 트라우마가 남아서 PTSD로도 남겠는데 ㄷㄷ 가끔 악몽으로도 나올덧
아이고 글만읽어도 가슴철렁하네
나는 유치원때 엄마 옆집 가있는 사이 코드 구멍에 쪽집게 꽂아봄. 그때 불꽃이 팍튀면서 두꺼비집 내려갔는데.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알고 시치미 떼고 있었음. 그러다 엄마가 냉장고 꺼진거 보고 알아차림. 그게 만화영화 보면 케릭터들 감전되면 반짝반짝 해골로 빛나는 거 보고 따라한거였는데, 그때 이후로 얼마간 우리집에서 만화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