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이라 한 이유는 아직 좀 더 손봐야할 부분이 있기에
오랜만에 샤프로 명암 묘사 좀 하려고
어우 시벌 생각보다 오래걸렸네
펜선만 2시간 딴건가 시간감각이 애매하네
집중도 슬슬 흐려져가는 바람에 왼쪽 부츠 선 그어주는 부분에 제대로 못함....
시벌 라이너펜이라 고칠 수도 없고
그나마 눈에 안띄는 아래라서 다행이지 얼굴이였으면....어우 시벌 생각만해도 끔찍하네
내 5일간의 노력이 한순간에 망가져가는 꼴은 모고 싶지 않아
잠깐 쉬었다 이번 스칼렛 그리는데 도움준 유게이들을 위한 트레이닝 복 그림 마저 그리겠음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