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에 만화가가 꿈이었던 시절이 있었어요.
지금은 먹고살기 바빠 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머리가 복잡하고 스트레스 쌓일 때는 그림으로 해소하곤 합니다.
게임하는 취미도 있긴 하지만..
역시 그림 그리는게 행복하고 즐겁긴 하네요. ^^
레깅스 잘 어울리는 여자
사이버펑크 스타일 여자
(사이버 펑크 2077 플레이 하다가 그려봤습니다.)
지팡이 없이 수정으로 마법을 쓰는 마법사
(귀공자 스러운 마법사를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젊은 견습 마법사
판타지 세계관의 도적
드래곤볼 스타일로 그려본 생존자 사이어인
(드래곤볼 브로리 극장판 보다가 필 받아서 그렸어요.)
여자 기사 견습생
(고스트 오브 쓰시마 '유나' 떠올리며 그렸습니다.)
러시아에 살고 있을것 같은 여자 사냥꾼
남자 전사도 그려봤습니다.
공각기동대 생각하면서 손 가는대로 막 그려본 특공대원?
이런 여자 만나고 싶어서 그려본 이상형 ^^;;
인체비율과 뎃생이 좋진 않습니다..
그래서 그림을 포기했었나봐요.
색칠을 잘하고 싶은 욕심은 있는데 도저히 실력이 늘지 않네요.
나중에 그림 더 그리게 되면 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그림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
잘 그리는 사람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구나
잘 그리는 사람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구나
탭도 아니고 노트로도 저렇게 그릴 수 있구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