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7년 조셉 코예티라는
미국인이
약품처리한 종이를 낱개로 포장해서 판매하기 시작 했는데
잉크처리된 종이로 엉덩이를 매우 위험기떄문에
신체에 부담없는 부드러운
알로에 윤활제가 발린 자신의 종이로 엉덩이를 닦으면 치질 예방또는 치질에 도움되는 의료용 종이라며
1달러에 1천장씩 판매했는데..
(당시 1달러는 2020년 현재 한화 가치로 35~45달러수준)
당시 항문 뒷처리에
신문,잡지책을 주로 이용하던
미국인들은 얼마든지 공짜로 챙길수 있는 똥닦는 종이를 왜 비싼 돈주고 사야하는가?
인식으로 돌팔이 제품 취급받았다고함
(지금 생각해도 비싼 가격의 물티슈로 천장을 4만원돈 주고사야하는건데 당시 노동자들이 사기에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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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저 시절에 태어났으면
돌팔이 취급 했겠져?
생수 사먹는 애들 돌팔이 취급하던 시절이 있었지
저 시대 항문엔 부드럽고 색상이 좋은 항문을
가지기 힘들었겠구나
이건 그냥 멍청이가 맞네 뭐
만약 지금 일회용 마스크 한장에 3만원 하면 쓰고다닐사람 몇명이려나
시발?
생수 사먹는 애들 돌팔이 취급하던 시절이 있었지
저 시대 항문엔 부드럽고 색상이 좋은 항문을
가지기 힘들었겠구나
시발?
엌 ㅋㅋㅋㅋ
이건 그냥 멍청이가 맞네 뭐
만약 지금 일회용 마스크 한장에 3만원 하면 쓰고다닐사람 몇명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