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한 양조장에서 만들어지는 수제 맥주인 에로틱 비어는
150년 역사를 가진 유명한 맥주로, 패키지에 헐벗은 여자가 그려진 것이 특징으로
양조과정에서 장인이 알몸으로 만드는 것으로도 유명함
물론 그 장인은 배불뚝이 남자 아저씨임
독일의 한 양조장에서 만들어지는 수제 맥주인 에로틱 비어는
150년 역사를 가진 유명한 맥주로, 패키지에 헐벗은 여자가 그려진 것이 특징으로
양조과정에서 장인이 알몸으로 만드는 것으로도 유명함
물론 그 장인은 배불뚝이 남자 아저씨임
150년 역사면 브루마스터가 대대로 알몸이었다는거네
이건 좀 꼴린다.
위생만 철저하다면
가능
간음
위생만 철저하다면
150년 역사면 브루마스터가 대대로 알몸이었다는거네
이건 좀 꼴린다.
예전에 뷰지에 있는 미생물로 발효시킨 술 있다들어서 그런 종류인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