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호갑사하면 나라에서 호랑이를 잡기위해 만든 공무원같은 무력집단인데
뭔가 느낌이 호랑이에게 피해받으면 가서 구해준다는 느낌이지만
실제로는 할당제로 주워진 기간안에 할당된 호랑이를 잡아야했음
그래서 말그대로 사람들이 신고한건 무조건 잡고 신고없어도 호랑이 찾아다니면서 잡아야해서
위험도 위험이지만 할당제다 보니 지원자가 엄청나게 적었다고함
착호갑사하면 나라에서 호랑이를 잡기위해 만든 공무원같은 무력집단인데
뭔가 느낌이 호랑이에게 피해받으면 가서 구해준다는 느낌이지만
실제로는 할당제로 주워진 기간안에 할당된 호랑이를 잡아야했음
그래서 말그대로 사람들이 신고한건 무조건 잡고 신고없어도 호랑이 찾아다니면서 잡아야해서
위험도 위험이지만 할당제다 보니 지원자가 엄청나게 적었다고함
한손에 30kg 양손에(60kg) 들고
100보 (1보 = 약 1.2m , 100보 = 120m)를
쉬지않고 한번에 가는 체력
아무래도 호랑이를 잡을려면 기준 피지컬이 장난 아니긴 했을 듯
일단 자격요견도 심히 빡빡했을거 같긴함
아무래도 호랑이를 잡을려면 기준 피지컬이 장난 아니긴 했을 듯
한손에 30kg 양손에(60kg) 들고
100보 (1보 = 약 1.2m , 100보 = 120m)를
쉬지않고 한번에 가는 체력
조총이 아니라 핸드캐논인걸 보니 조선초기 착호인가
총쏠줄아는 능력이 있어서 반란위험때문에 이용하고나면 제거대상이었을거야
세종대왕 문종 시절만해도 그건 아닐걸... 그때 화포, 화약 장려했고 착호 말고도 여진족 대응 특별부대도 만들었었음. 근데 뭐 수양대군놈이 반정일으키고 다 리셋했지. 반란에 대한 편집증적인 불안도 사실 그때 또 돈거고
국방력안키운것도 반란위험때문이래
이런거 정면으로 붙으면 진짜 내손에 총이있어도 겁나서 못쏠듯...
지금도 무서운데 저때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