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산다 초기 방송
나혼자 산다 현재
(나혼자 잘산다)
구해줘 홈즈 초기
구해줘 홈즈 현재
파일럿 방송때는 서민 민심 자극하더니
가면 갈수록 부유층들을 프로가 되가고 있음
나혼자 산다 초기 방송
나혼자 산다 현재
(나혼자 잘산다)
구해줘 홈즈 초기
구해줘 홈즈 현재
파일럿 방송때는 서민 민심 자극하더니
가면 갈수록 부유층들을 프로가 되가고 있음
ppl 넣고넣다보니깐 분위기 계속 바뀌고 ppl에 안어울리는사람은 빼는거 아닌가 의심도 들더라
저정도면 그냥 부동산 펌프질 하는 프로 다됐네
비틱방송화 되면서 자연스레 안봄
구해줘 홈즈 저거 초기 아니야.... 저거 올해야. 끽해야 2~3달 된거임
요즘 예능을 안보게되는이유
공감도 안가
재미도 없어
왜 봐야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음
ppl 넣고넣다보니깐 분위기 계속 바뀌고 ppl에 안어울리는사람은 빼는거 아닌가 의심도 들더라
저정도면 그냥 부동산 펌프질 하는 프로 다됐네
비틱방송화 되면서 자연스레 안봄
그러게...
출연진좀 바꾸면 좀 나을거 같은데
요즘 티비는 그나마 여유있는 4050들이 주로 보고 옥탑방 자취하는 2030은 잘안보니까 ㅋㅋ
그치.. 스마트폰쓰거나 컴퓨터보지 tv는 잘 안보지 딱히 둘만한 공간도 없어 ㅋㅋㅋ
요즘 예능을 안보게되는이유
공감도 안가
재미도 없어
왜 봐야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음
나혼산은 원년 멤버 하차하고 pd까지 바뀌어서 역변
지금이 또 3번째인가 그럴걸
관찰 카메라 형식으로 비용은 줄이고 자기들만 신나는게 요즘 방송.
걍 시청율로 빠큐 머기는거지.
구해줘 홈즈 저거 초기 아니야.... 저거 올해야. 끽해야 2~3달 된거임
저거본지 몇달 더 된 거 같은데 겨우 2~3였다고?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4~5달 정도 됬던거같음
집에서 가까운 역중에 한군데인데 바로앞에 저런곳이 있구나 하면서 웃엇던 기억이 나거든
나혼산 예전에는 금요일밤마다 가족끼리 거실에 모여서 보고 그랬는데
요즘은 아예 안보는듯
생활 예능 육아 예능 의도적으로 안보게됨
상대적 박탈감 장난 아님 ㅋㅋㅋ
이거 작가였나 pd였나 인터뷰에서도 원래 그런 취지가 아니었다고 밝힌거 씁쓸하던데
구해줘홈즈는 가격대 맞추는거라 널뛰기엄청 심했어원래
왜 유튭을 가는지 왜 넷플릭스를 켜는지 이해 못하는놈들이 앉아서 방송을 만들면 생기는 참사.
그리고 더 웃긴건 저런거 부동산 관심있는 아재들? 이미 유튜브에 챌리투스 시그니엘 나인원 내부 샅샅이 공개하는 유튜브로 이미 다 본거임. 광고 효과 노렸다고 하기에도 그냥 비틱질 수준으로 우오오 와아아 관객 소리만 넣어서 그냥 저거 보느니 유튭 부동산채널본다 소리 나올정도.
여기서나 욕먹지 시청률은 아래쪽이 더 잘나올걸
집값 물타기 하려고 일부러 이런 류의 방송이 갑작스레 많아 졌다는
믿거나 말거나 얘기도 나오더라 ㅋㅋㅋㅋㅋㅋ
부자들 보라고 만든 예능거리 ㅋ
나 혼자 산다 지금 피디 말고 바로 전 피디의 말이 압권 이엇지
자기가 맡기전에는 우울한 분들 많이 나온다고
저거 초기도 걍 기안처럼 대충 산거지 우리랑 같은신세 아니여..
집,부동산 관련 프로가 갑자기 늘어났었슴...
웃긴건 구질구질하게 사는거 보여주는 것도 하루이틀이란거임. 시청률은 계속 떨어지고 새로운 소재거린 찾아야겠고.
가난하고 구질구질한것보단
행복하게 사는사람 보는게 맘이나아...
나만 가난한가 착각 들기도 하고..
레볼루숑
요즘은 티비를 봐도 정규방송은 안보게 되더라 예능프로도 옛날꺼 재방만 틀어 놓게 되고
내가 나혼자 잘산다보려고 티비볼 바에는
차라리 유튜브로 힐링 영상보는 게 이롭더라
구질구질한 건 이미 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