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쇼마루가 딸들을 어루만져주는 장면이랑 이누야샤 부부가 딸인 모로하를 애타게 부르는 장면이 많이 인상에 남네. 그리고 마지막 부분은 왜 링이 봉인될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부분이 나오는 것 같고.
PV인데 작화가 미묘해보이는 장면이 벌써 여럿 보이는데
토와 진짜 포청천 됐네
엄마 아빠랑 이제 만나네!!
토와 진짜 포청천 됐네
엄마 아빠랑 이제 만나네!!
PV인데 작화가 미묘해보이는 장면이 벌써 여럿 보이는데
ㅇㅇ. 나도 그래서 신경 쓰이더라. 작화도 결국 돈이니까.
1기때도 그랬지만...
이누야샤 시절 작화를 기대하면 안될 듯..;;
일상물로만 했었어도 흥했을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