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 할아버지가 공기에서 식수를 뽑아내는 기계를 발명함
전기를 사용해 공기가 물로 응결될 때까지 냉각시켜서 식수를 만드는 방식임 (에어컨에 물 맺히는 현상의 원리와 동일함). 높은 기온과 습도 10% 이하의 건조한 환경에서도 물을 생산할 수 있음.
저 기계의 대형 모델 한 대가 하루에 생산하는 식수는 최대 5천 리터.
PS. 현지 언론 기사를 찾아봐야 알겠지만, 저걸로 물 만드는데 쓰는 전기의 효율이 좋은지 나쁜지는 확인 못 함.
전기는 얼마나 드나요
아니 물이없는곳에서 이정도의 수둔을!
캐리어 형님이 먼저 만든 거 아님?
우리집 에어컨에 물 맺히는데
제습기 아냐?
효율좋음?
전기는 얼마나 드나요
효율좋음?
아니 물이없는곳에서 이정도의 수둔을!
전기세 > 물 사먹는 금액 일듯
에어컨에서 물나오는그건가
올~
캐리어 형님이 먼저 만든 거 아님?
우리집 에어컨에 물 맺히는데
와
제습기 아냐?
걍 에어컨 원리 응용한거 같은데 효율이 좋을까?
전기를 얼마나 먹느냐가 문제지
제습기 강화버전이네
제습기 물 잘뽑긴하던데 먹는건 그렇지만
습도 10%인 경우 대기온도 45도에서 대략 3도 이하로 냉각하면 물이 나오겠군
습도 10% 이하의 건조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하다고 함
공기에 수소가 포함되어 있었나? 아니면 그냥 진짜 제습기? 근데 건조한 환경에서도 물 생성할 수 있다고 한 거 보면 제습기랑은 뭔가 차별점이 있을거같은데
공기에 수분을 이용하는거야?
비
비
비
어찌
다량으로 가동할 경우 환경에는 영향을 안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