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에 사는 케니씨 부부는 두 아이를 두고 있고
아내는 육아휴직 기간이 끝나 회사로 복직했다.
하지만 어린 자녀들을 남편에게만 맡기고 출근하는 것이 마음에 걸려
종종 집에 있는 남편에게 사진을 보내달라고 부탁했는데
이 요청을 받은 남편이 일주일에 한두번씩 사진을 합성해
일상적인 사진 속에 심상치 않은 사진들을 끼워넣어 보냈다.
아내를 안심시키기 위해 일부러 합성 사진들을 티나게 만들었고
이 사진들이 인기를 끌기 시작해 이런 사진들을 올리는 전용 SNS계정을 만들어
지금은 수십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두고 있다.
저 사람에게 등은 존재 하는 것일까
3째는 합성같긴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성이구나 깜짝 놀랐네 ㅋㅋㅋ
저 사람에게 등은 존재 하는 것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3째는 합성같긴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성이구나 깜짝 놀랐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모님 으휴 장모님
딱봐도 애기가 오른팔로 셀카봉 들고있는거네
두 번째 사진의 뒷차 운전자는 협조적인 옆집 아저씨일까, 아니면 아들과 한 통속인 아버지일까. ㅋㅋ
높은확률로 친구인듯. 뭐 옆집아저씨도 친구먹으면 친구니깐 맞는말인듯.
이봐요 댄! 자전거 탄 우리 애 둑에서 교통정체 사진 찍을래요?
뭔가 이상하다했는데 진짜 합성이었네 ㅋㅋ
논란있을까봐 말하는데
당연히 합성이 아니다
????????
아니 자궁속에서 와인마시는건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일나잖아 ㅋㅋ
애기 날리는거 그림자까지 완벽 ㅋㅋㅋㅋㅋ
트라펠 저 독한맥주를 애가 병나발을 부네 ㅋㅋ
합성이네
초음파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굽는건 좀 뇌절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