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펀치,체인소맨 작가 후지모토 타츠키가
교토 애니메이션 방화사건 2주기에 개재한 단편 만화
교모토의 이름 에 교와 교토 애니메이션에 교는 같은 쿄(京)
방화범인과 같은 살인마의 "내껄 배꼈잔아" 대사
마지막에 작게 나오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헐리우드 포스터
등을 통해 쿄애니 추모 헌정작임을 알수있다
RIP
파이어펀치,체인소맨 작가 후지모토 타츠키가
교토 애니메이션 방화사건 2주기에 개재한 단편 만화
교모토의 이름 에 교와 교토 애니메이션에 교는 같은 쿄(京)
방화범인과 같은 살인마의 "내껄 배꼈잔아" 대사
마지막에 작게 나오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헐리우드 포스터
등을 통해 쿄애니 추모 헌정작임을 알수있다
RIP
요 근래 활동하는 작가중 말풍선 없이 가장 많은걸 표현하는 작가중 하나라고 봄..
중간에 짤린 페이지 있는거같은데
요 근래 활동하는 작가중 말풍선 없이 가장 많은걸 표현하는 작가중 하나라고 봄..
중간에 짤린 페이지 있는거같은데
엣 어디쯤?
나도 네컷 그리고 나서 둘이 만나는 순간 연결이 조금 튄다고 생각하긴 했음
둘의 첫만남
너무 슬프다. 만화도 사건도 현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