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에 개봉한 영화인 '터미네이터 2'에 출연했던 에드워드 펄롱이 그 모델이었음.
어딘가 차갑고 어두운 느낌의 소년미가 물씬 풍기고 있었고, 뭇 소녀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기도 했었지.
실제로 어딘가 에드워드 펄롱스러운 느낌이 미래 트랭크스에게 물씬 묻어나는 이유도 저런 이유 때문이었지.
애초에 미래 트랭크스의 모델이 에드워드 펄롱이었으니 비슷한 느낌이 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고.
실제로 토리야마 아키라가 미래 트랭크스 편에서 터미네이터 2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점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 또 하나 있는데, 인조인간 16호는 터미네이터 2에 나오는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T-800을 모티브로 삼았다고 하니까.
근데 정작 모델 당사자는 지금...
그리고...
났어요
그런 느낌이 났었어 ???
났어요
실제로 인조인간편은 시간여행+미래변경이라 터미네이터 오마주 덩어리라 해도 좋음
근데 정작 모델 당사자는 지금...
왜 대한민국 셔츠 입고있어 ㅋㅋ
그리고...
?????????????????????????
살만 빼면 노만 리더스인데?
대한민국이 보이는거 같은데...?
한국옷인데 또 뒤집어 입었네
대한민국
코카콜라
그럴듯해
실제로 미래에서 과거로 건너오기도 했고
오
다크 페이트에서 나온다길래 오오 복귀각?? 이랬는 데 ..
터미2 넷플릭스에서 처음보고 '와 아역 존잘에 연기도 잘하네 ㅎㅎ 근데 지금 뭐하고 있나 찾아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