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65해당 여성이 베개로 칸막이를 만들어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찜질방에서 넓은 자리를 독차지하고 있던 것ㄷㄷㄷ
할머니 됐을 듯...
5년전 ^^
찜질방이 다닥다닥 붙어 눕는것도아니고... 면적의 문제보다
배게를 졸라마니 갖다쓴게 문제죠
화분도
안움직이는데?
사진입니다 ㅋ
저게 가능했던가 왜 내가 가는 찜질방들은 전부 새우잠을 잘정도로 비좁았던지...ㅋㅋ
그땐 저렴한 가격에 숙박이 가능 ^^
한번 하는게 이렇게나 어려운 일임.. ㄷ ㄷ ㄷ
ㅋㅋㅋㅋㅋㅋ
깨어나면 조낸 쪽팔려 했을까요? 아님 유유상종???
혼자한것 같네요
^^
진짜 미친년이구나..
ㄷㄷㄷㄷㄷㄷ
저 수건은 자기 집에서 가져온 거겠죠?
설마요 ^^
ㅁㅊ새끼 O스하기 존나 힘든가보네
ㅋㅋㅋㅋㅋㅋㅋ
먹이려고 작정을 했던가
컨셉이던가
둘 중에 하나라고 믿고 싶네요.
저는 전자
저거는 맥이는거죠 ㅎㅎ
염병한다 진짜...쌀이 아깝다...
ㅋㅋㅋㅋㅋㅋㅋ
세상은 넓고~~ㄷㄷㄷㄷㄷ
ㅂㅅ도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