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계약을 했지
우리에게서 밤을 앗아간 존재
우리에게서 달을 앗아간 존재
우리의 몸을 숨겨주고
우리의 편이었던 그 어둠을 적으로 돌린 존재
'두부'
녹오2021/07/12 20:35
"오래 전, 쥐를 천 마리 잡아먹은 고양이가 있었지. 그 고양이는 쥐에게는 신화속의 신과 대적하는 괴물이요. 악마였다.
어찌나 이 고양이가 쥐들에게 공포와 저주의 대상이었는지, 이놈이 죽어서 세상 모든 쥐들의 원망과 원한때문에 죽어도 죽지 못하고 세상을 떠돈다더니, 이렇게 되었구나."
"저기 꼭 그 이야기를 고양이 쓰다듬는데 해야하나요?"
까나리먹고우웩우웩2021/07/12 20:33
뭐하고 계약한 겨
까나리먹고우웩우웩2021/07/12 20:33
뭐하고 계약한 겨
상무이사2021/07/12 20:36
애옹
거북행자2021/07/12 20:33
모가지에 이미 쥐덫 걸친 거 봐선 눈 돌아갔네
칭찬봇2021/07/12 20:34
그는 계약을 했지
우리에게서 밤을 앗아간 존재
우리에게서 달을 앗아간 존재
우리의 몸을 숨겨주고
우리의 편이었던 그 어둠을 적으로 돌린 존재
'두부'
브륭브륭2021/07/12 20:34
어째서냐고? 난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너희들이 날 고양이 앞에 버러두고 간것을
그렇기에 난 너희들한테 복수하려는거다 그게 그 고양이의 힘을 흡수하는 한이 있더라도
녹오2021/07/12 20:35
"오래 전, 쥐를 천 마리 잡아먹은 고양이가 있었지. 그 고양이는 쥐에게는 신화속의 신과 대적하는 괴물이요. 악마였다.
어찌나 이 고양이가 쥐들에게 공포와 저주의 대상이었는지, 이놈이 죽어서 세상 모든 쥐들의 원망과 원한때문에 죽어도 죽지 못하고 세상을 떠돈다더니, 이렇게 되었구나."
"저기 꼭 그 이야기를 고양이 쓰다듬는데 해야하나요?"
그는 계약을 했지
우리에게서 밤을 앗아간 존재
우리에게서 달을 앗아간 존재
우리의 몸을 숨겨주고
우리의 편이었던 그 어둠을 적으로 돌린 존재
'두부'
"오래 전, 쥐를 천 마리 잡아먹은 고양이가 있었지. 그 고양이는 쥐에게는 신화속의 신과 대적하는 괴물이요. 악마였다.
어찌나 이 고양이가 쥐들에게 공포와 저주의 대상이었는지, 이놈이 죽어서 세상 모든 쥐들의 원망과 원한때문에 죽어도 죽지 못하고 세상을 떠돈다더니, 이렇게 되었구나."
"저기 꼭 그 이야기를 고양이 쓰다듬는데 해야하나요?"
뭐하고 계약한 겨
뭐하고 계약한 겨
애옹
모가지에 이미 쥐덫 걸친 거 봐선 눈 돌아갔네
그는 계약을 했지
우리에게서 밤을 앗아간 존재
우리에게서 달을 앗아간 존재
우리의 몸을 숨겨주고
우리의 편이었던 그 어둠을 적으로 돌린 존재
'두부'
어째서냐고? 난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너희들이 날 고양이 앞에 버러두고 간것을
그렇기에 난 너희들한테 복수하려는거다 그게 그 고양이의 힘을 흡수하는 한이 있더라도
"오래 전, 쥐를 천 마리 잡아먹은 고양이가 있었지. 그 고양이는 쥐에게는 신화속의 신과 대적하는 괴물이요. 악마였다.
어찌나 이 고양이가 쥐들에게 공포와 저주의 대상이었는지, 이놈이 죽어서 세상 모든 쥐들의 원망과 원한때문에 죽어도 죽지 못하고 세상을 떠돈다더니, 이렇게 되었구나."
"저기 꼭 그 이야기를 고양이 쓰다듬는데 해야하나요?"
쥐약? 고양이인가? 뭐지?
두부는 귀엽다
귀엽지 않았다면
...변신!
쥐덫이랑 계약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