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지하철역 등에서 주던 '무가지 신문'을 들 수 있다.
아직 피처폰을 더 많이 쓰던 시절에 등장해서 시간때우기로 잘 쓰이며
가장 인기폭발이던 2000년대초에는 지하철에서 이거 보는 사람들이 꼭 있었고
심지어 기존 종이신문사에서 규제하라고 항의할 정도였다.
광고주들도 그 중요성을 알고 저렇게 디아블로3는 모든 무가지 1면 광고를 다 때린 적도 있었고
저 짤도 그날 신기해서 모아놓고 찍었던 사진.
그러나 스마트폰이 익숙해지면서 인기도 급속하게 식어서
저 신문들도 다 망하고 메트로만 버스정류장에 조금 있긴 한데 아무도 안본다....
디아블로 3이 사라진 줄
아니 사라진게 맞는거 같
와탕카 만화 재미있었는데
저거 등교할때 가져가면 애들끼리 돌려보고 그랬음
한창때도 와탕카에 달린 덤 같은거였는데
디아블로3 얘기하는줄
▫◻◾▪▫◼ 2021/06/25 09:03
와탕카 만화 재미있었는데
로즈몬티스 2021/06/25 09:04
저거 등교할때 가져가면 애들끼리 돌려보고 그랬음
루리웹-7557636744 2021/06/25 09:11
종류별로 가져갔었지
시그마 2021/06/25 09:04
디아블로 3이 사라진 줄
아니 사라진게 맞는거 같
심넬 2021/06/25 09:04
한창때도 와탕카에 달린 덤 같은거였는데
당주님모에 2021/06/25 09:04
디아블로3 얘기하는줄
타니아가씨 2021/06/25 09:05
이거 진짜좋아했는데 할아버지 할머님들이 지하철돌면서 무더기로 막 가져가시더라
레알 마드리드 2021/06/25 09:11
요즘 진짜 없음??
예전에 한국에서 회사다닐때 아침마다 봤었는데 ㅋㅋ
바넬로피각하 2021/06/25 09:11
여러가지 썰이 있던데
사람들은 안보고 폐지줍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다 쓸어가서 없어졌다는 말도 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