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영업하는 업종들은 따로 구획을 정해놓고 거기에 다 몰아넣으면 안될까 싶습니다.이러면 도시도 더 안전하고 꺠끗하고 조용하고 그럴텐데요..편의점, 음식점, 24시간 카페, 술집, 유흥시설, 나이트클럽 등등…. 소음을 유발하고 시끄러운 장소들경찰들도 더 단속하기 좋을것 같은데요..외국인들은 한국 밤문화가 신기하고 부럽다고 하는데전 퇴근하면 조용히 즐기는 외국의 가족문화가 더 부럽습니다.
그러지 말고...
그냥 다 때려부시고...
신경 안쓰는게 더 편할 겁니다.
밤 11시까지만 했으면 합니다… 너무 시끄러워요..
잉?요즘 신도시들은 그렇지 않아요???세종시는 그렇게 만들어진거같은데요..
다음 이사갈때 참고하겠습니다..
우리문화도 좋아유. 외국은 범죄땜에 밤에 못나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