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싶이 조수석 쪽을 흰박스로 가려주는데
그 이유는
예전에 어떤 아저씨가 속도위반을해서 집으로 통지서가 오게되었는데
마침 아저씨와 조수석에는 불륜중인 여자가 타고있던 사진이여서
통지서를 본 아내랑 대판 싸우고 법정까지 가서 결국 불륜아재쪽이 도로교통법을 이기고 그 후로 조수석쪽은 가려주게 되었다
요약: 불륜아재때문에 혹시라도 불륜 걸리지말라고 가려줌
보다싶이 조수석 쪽을 흰박스로 가려주는데
그 이유는
예전에 어떤 아저씨가 속도위반을해서 집으로 통지서가 오게되었는데
마침 아저씨와 조수석에는 불륜중인 여자가 타고있던 사진이여서
통지서를 본 아내랑 대판 싸우고 법정까지 가서 결국 불륜아재쪽이 도로교통법을 이기고 그 후로 조수석쪽은 가려주게 되었다
요약: 불륜아재때문에 혹시라도 불륜 걸리지말라고 가려줌
불륜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쪽팔릴거 다 쪽 당해서 더 쪽팔릴게 없어서 소송간건가
뭐 법리적으로 보면 전혀 상관관계가 없는 게 이해관계로 까지 번져서 도로교통법에 의해 개인사생활 침해가 발생하면 안된다는 논지가 아닐까 싶다. 사실 저거 회사 영업 같은거 뛰는 사람들은 조수석에 누구 태우는지도 막 찍혀대서 좀 논란이 있을 수도 있어 (물론 좋든 나쁘든 침해는 맞으니까)
뭐.. 도로교통공사의 일은 도로의 교통을 통제하는거지
개인 사생활을 박살낼 권한까지 갖고있는건 절대아닌건 맞으니까..
과속 카메라의 목적이 도로법규를 위반한 사람을 잡아내는 거지 그 사람의 다른 범죄를 관찰하는게 목적이 있는건 아니니까 이해가 가는 행정처리구만
개인정보의 소중함이지.
불륜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쪽팔릴거 다 쪽 당해서 더 쪽팔릴게 없어서 소송간건가
뭐 법리적으로 보면 전혀 상관관계가 없는 게 이해관계로 까지 번져서 도로교통법에 의해 개인사생활 침해가 발생하면 안된다는 논지가 아닐까 싶다. 사실 저거 회사 영업 같은거 뛰는 사람들은 조수석에 누구 태우는지도 막 찍혀대서 좀 논란이 있을 수도 있어 (물론 좋든 나쁘든 침해는 맞으니까)
과속 카메라의 목적이 도로법규를 위반한 사람을 잡아내는 거지 그 사람의 다른 범죄를 관찰하는게 목적이 있는건 아니니까 이해가 가는 행정처리구만
진실이야?
진짜 저 이유일수도 있을 것 같긴 함.
도로교통법 위반자는 운전자니까 동승자는 사실 적발되거나 촬영될 이유가 전혀 없음. 제대로 따지면 안 찍는게 맞을것 같다
옛날에 유명한 사건이었음. 적어도 10년은 넘은걸로 알고 있음
소송에서 진건지 어땠는지 확인할 길이 없지만 사진에 찍힌 동승자로 인해 문제가 생길 여지가 있어서 가려주는건 맞음
뭐.. 도로교통공사의 일은 도로의 교통을 통제하는거지
개인 사생활을 박살낼 권한까지 갖고있는건 절대아닌건 맞으니까..
ㅈㄹ한다 ㅋㅋ
불륜은 들켜야 제맛인데
생각해보면 불륜으로 오해해서 풍비박살난 가정도 있을법하니까
개인정보의 소중함이지.
그 불륜은 숨길 권리가 있다 이건가? 정말 개 잡소리다
아니지 과속카메라가 운전자가 불륜중인지 확인할 권리가 없다 인거지
사생활을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는거지
니 딸딸이 친거 뭐 보고 치는건지 부모님이 매번 아는거랑 동급이라고 생각해라
그래서 해외에서는 앞 번호판이 아니고 뒷번호 판이 사진 찍히게 설계되어 있는 나라들도 많아.
한국도 차라리 미국처럼 뒷번호판을 찍는 방식이였다면 오토바이도 쉽게 잡을텐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