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큐레이터가 킬몽거에게 유물을 설명하는데
손에서 커피를 안 놓고 계속 마시고있다
관련 업계에서는 이런 행동은 직장상사에게 그자리에서 대가리깨지고 해고당해도 할말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무례한 행동중 하나라고 한다.
영화에선 은연중에 저 큐레이터가 손님이 흑인이라는 이유로 인종차별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고 보여주는 것
이해가 안간다면, 당신이 백화점에 가서 물건을 보고 있는데 직원이 커피 후르릅 으음 휘핑크림 후르릅챱챱! 하면서 상품 안내를 해준다고 생각해보라
쩝쩌ㅃ쩝쩝 뭐보러오셨나요? 후후훕 엄머 잘어울리셔요 쩝쩌버
어차피 죽일거니까 상관없어
생각해보니까 그렇기도 하네
마시고 있는 중 아니면 크게 신경 안썼을듯
하지만 마시다가 골로가는게 다음장면이니 신경쓰일걸!
큐레이터 x -> 도슨트 ㅇ
쩝쩌ㅃ쩝쩝 뭐보러오셨나요? 후후훕 엄머 잘어울리셔요 쩝쩌버
생각해보니까 그렇기도 하네
마시고 있는 중 아니면 크게 신경 안썼을듯
하지만 마시다가 골로가는게 다음장면이니 신경쓰일걸!
어차피 죽일거니까 상관없어
큐레이터 x -> 도슨트 ㅇ
음 쟤네 전부 곧 죽겠군... 하면서 봐서 몰랐던 부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