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읽어달라고 유머탭...
현장일 하다가 사고나서 다리근육잘리고 수술은 잘됬지만 더이상 현장일은 무리라길래 좀쉬다가
집근처GS25 알바라도 조금만하자 했던게 벌써1년
야간에 근처에 우리매장만열기도하고 원룸촌이라
야간매출도 나름 짭짤했다.
이번 어쩌다 사건이후로 진짜 대충봐도 느낄정도로 손님 떨어진게 느껴진다.
뭐 내가 사장OR점장아니니 별상관없긴함 난 그냥 내 일이나 하면되니까ㅋㅋ
원래야간 못해도70~100은 찍었던 매장인대
지금 잘해봐야 50찍긴할려나?ㅋㅋ
좀더 좀더 열심히 불매해줘 몸이 너무편하다.
ps.난 오늘도 퇴근할때어쩌다보니 CU에서 곰맥주와 돈스파이크 소시지를 사간다.
킹치만...GS에서는 곰맥주랑 돈스파이크 소시지를 안파는걸!
한줄요약:곰표맥주 맛있다 CU가즈아!
야간 힘들건데 힘내
어쩌다보니 내가 이번달까지만하고 그만둔단말이지?
어쩌다보니 말이야ㅋㅋ
나브다
고마워 하지만 어쩌다보니 내가 이번달까지만하고 관두게됨ㅋㅋ
1년동안 당한게많어서 그리매정하다는 생각은 안듬
야간 힘들건데 힘내
고마워 하지만 어쩌다보니 내가 이번달까지만하고 관두게됨ㅋㅋ
그러다 가게 없어지면 일도 없어지잖아
어쩌다보니 내가 이번달까지만하고 그만둔단말이지?
어쩌다보니 말이야ㅋㅋ
나도GS 일하는데 상가건물 1층 잡고 있는곳인데 오전타임 아주머니 말씀 들어보면 하루에 현금만 100정도 찍히는데 지금은 40~50 찍힌다고 사람들 갑자기 너무 안온다 하시더라
아침은 모르겠는대 야간은진짜 4시간동안 노손님도 있었음ㅋㅋ
나브다
나쁘다 라고 쓴거?
아니야 원기옥 모으고있어ㅋㅋ
장작탭으로
많이봐달라고 유머로했어 한번만 봐줘 ㅜㅜ
글 윗부분이 너무 무거운데요....
뭐 지금은 걷는거는 문제없음ㅋㅋ
뛰는거는 오래못뛰지만
야간 100나오면 겁나 잘나오는 곳이네.
여긴 20나오면 평타치는곳인뎅
야간 몇시간임? 주휴수당 최저시급은 다 챙겨줌?
9시간 원기옥 쌓는중
머야 그만두고 신고할려고?ㅋㅋㅋ
여러가지 모아뒀지ㅋㅋ 퇴직금정산도 후려치더만ㅋㅋ 편의점은 원래 그렇다고
그러고보니 1년넘었으니 퇴직금도 뱉어내야네
거의 천단위 뱉어내야할듯한데 저정도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에 실업급여까지 땡길거임
사업자 지원 그런거 하고있다고하더만 내가 실업급여 신청해서 되면 여기매장 그거 뱉어내야됨ㅋㅋ
아 참고로 난 알바는 아니고 점주야. 그러게 첨부터 주휴수당 줬으면 저꼴 안당하지 낄낄.
이제 장작탭 생겼으니 거기로
암튼 고생혀
글맨위에 적었듯이 많이봐달라고 유머로했어 한번만 봐줘 ㅜㅜ
곰맥 구하기 힘들던데
곰맥이랑 말맥 이마트서 쌓아두고 팔던데
울동내 CU는 남아돌던대 동내가 그런맛이 취향이 아닌가벼
곰표 롯데에서 위탁생산하면 물량 많이 풀림 좀있으면 편의점가면 다있을꺼임
cu pb아니였음?
좀 지나고 한바퀴 돌아봐야겠다
울동네 이마트서 팔던데
50이면 그래도 아직 괜찮네..
사장이 따로 전화와서 좀 열심히좀 팔어보라고 징징 거리더라ㅋ
야간 50이면 하루에 못해도 300이상은 팔거같은데 걍 죄책감없이 원기옥 터뜨려ㅋㅋㅋㅋ
주휴수당에 퇴직금에 실업급여까지 땡길거임
매정하네
1년동안 당한게많어서 그리매정하다는 생각은 안듬
우연히 세븐일레븐으로
칠.십일은 곰맥주가 없다고 보이
안타깝긴하지만 뭐 별수있나 우연이라면서 눈가리고 아웅하는 본사가 문제지....
~붕이는 디씨 말투야
1년간 고생했음여. 전 이제 반년만 더하면 5년찍고 접는데